[금요저널] 이천시는 SK하이닉스 공장 증설 등 기업들의 투자와 중리택지개발과 안흥동 상업지구 조성, 이천역세권 개발 등 대규모 사업들이 순조롭게 진행 되면서 대한민국의 도농복합 중심도시로서 기반을 다져 가고 있다. 이천시 인구는 2015년도까지 20만5천명으로 정체
[금요저널] 양주시는 매년 상·하반기 광견병 일제 예방접종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 2022년 하반기 광견병 일제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일제접종 기간 중 광견병 예방접종 대상 개, 고양이를 데리고 관내 동물병원을 방문하면 광견병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2동은 지난달 30일 인지동 소재 교촌치킨 안성2호점이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전해달라며 치킨 상품권 30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서운 점주는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면서 전보다 배달 주문이 다소 늘었는데 큰 수익은 아니지만 사회에
[금요저널] 안성시 안성3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9월 30일 2022년 주민주도 마을복지계획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관내 독거어르신 20명을 모시고 ‘바우덕이 축제’를 관람했다. 이날 3동협의체 위원 15명과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 20명이 동반해 지
[금요저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양평치유의숲이 지난 9월 28일 치유의숲 방문객을 대상으로 반부패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공직자의 반부패·청렴의지를 표명하고 이를 국민에게 알려 청렴하고 깨끗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
[금요저널] 양평군이 지난 9월 30일 단월면사무소와 양동면사무소에서 찾아가는 문화누리카드 서비스인 누구나 누리는 ‘누리터’ 행사를 진행했다. 문화누리카드는 삶의 질 향상과 문화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저소득층에게 문화예술·국내여행·체육활동을 지원하는 문화복지 사업으로
[금요저널] 안성시 죽산면은 지난 10월 4일 고려시대 명장 송문주 장군의 숭고한 넋과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죽주산성 충의사에서 제향을 봉행했다. 송문주 장군은 1236년 몽고군 3차 침입 때 죽주방호별감으로 있으며 죽주산성에서 몽고군의 침략을 물리친 인물로 안성의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9월 30일 안성경찰서 안성소방서 안성시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2022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를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의 날’은 2022 안성맞춤 바우
[금요저널] 안성시 미양면은 청렴을 생활화하고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1일 이장단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안성맞춤랜드에서 청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미양면은 그동안 청렴의 생활화를 위해 청사 내 청렴계단, 청렴블라인드, 청렴거울 등을 설치했으며 청렴봉투 제
[금요저널] 안성시가 오는 10월 11일부터 건설기계조종사면허증 취득과정에 참여할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안성시의 지게차 운전 구인수요에 맞춰, 일자리를 찾고 있는 안성시민들이 지게차 운전 전문기능인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
[금요저널] 안성시가 오는 10월 12일부터 경비원 취업을 위한 필수 교육인 ‘일반경비원 신임교육’ 교육생 80명을 모집한다. 이번 경비교육은 50세 이상 70세 이하 경비업을 희망하는 안성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오는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1기, 11월 16일부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9월 30일부터 나흘간 진행된 2022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에 국내외 4개 자매도시 대표단을 초청해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는 지난 2018년 이후 4년만으로 미국 브레아시의 세실리아 허프 시장, 베트남 뚜엔광성의 황비엣푸옹 인민
[금요저널] 지난 3일 폐막한 2022년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 뒤에는 깨끗한 행사장을 만들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본연의 업무를 수행한 숨은 공로자들이 있었다. 안성시 자원순환과에서는 청결하고 쾌적한 행사장을 조성하기 위해 손님맞이
[금요저널] 안성시는 ‘2022년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된 가운데 축제 슬로건인 ‘저탄소 친환경 축제’에 걸맞게 쓰레기량이 확연히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4년 만에 대면으로 진행한 이번 축제는 행사 부스의 텀블러 사용, 음식점에서의 1회용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