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이권재 오산시장이 자율방범순찰연합대, 민간기동순찰대, 민간기동순찰대 여성대와 함께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난 29일 야간 방범 순찰에 나섰다. 이번 합동 순찰에는 이권재 오산시장, 최기상 자율방범순찰대장, 이영주 민간기동순찰대장, 정경화 민간기동순찰대 여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는 30일 본회의장에서 제266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지난 15일부터 30일까지 16일간의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조례안 6건, 동의안 5건, 의견제시 3건, 결산안 3건, 예산안 2건, 공유재산관리계획
[금요저널] 안양시가 한국부동산원이 제공하는 가로주택정비사업 사업성 검토 분석서비스 신청자를 10월 중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분석서비스의 대상지는 지난 7월 국토부가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후보지로 선정한 안양6동 만안도서관 동측 일원이다. 시는 대상지의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이창식 의원은 30일 제266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고기근린공원 조성사업 문제점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용인시는 현재 장기 미집행 도시계획 시설인 공원에 대해 보상업무를 진행 중이며 이 중 고기근린
[금요저널]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안양을 관통하는 1호선을 중심으로 경계사이에서 문화예술 활동을 펼치기 위한 ‘안양 철길 그 사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탐방과 발굴, 기록, 놀이 활동을 기획할 참여자를 10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안양 철길 그 사이’는 탐방, 활동,
[금요저널]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질 높은 보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원시다함께돌봄센터 12호점’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수원시는 9월 29일 수원시다함께돌봄센터 12호점에서 돌봄센터 12호점 개소 기념 간담회를 열고 효율적인 운영 방안 등을 모색
[금요저널] 수원시는 9월 29일 인계동 한 카페에서 4개 구청 사회복지과 주거급여 담당자와 업무연찬을 열고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불안정에 따른 주거급여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정부는 9월 6일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행복 이음을 개통했지만 급여 신청 등 일부
[금요저널] 안양시의회는 30일 제27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안양시 시민사회 활성화 및 공익활동 증진에 관한 조례안’을 전원 찬성으로 가결했다. 해당 조례는 최병일 의원이 지난 2020년 11월 처음 발의했으나, 센터 설립 및 운영방식, 운영주체 선정, 소요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석수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24일 아주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과 연계해 주말 특별 프로그램 ‘수학의 아름다움을 찾아서’를 진행했다. ‘수학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는 아주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 ‘STEM+I 생각교실’ 프로그램으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석수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8일 관내 유일의 제로웨이스트숍인 ‘제로:에이블’과 청소년활동프로그램 운영에 따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청소년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찾아가는 제로존’ 사업 추진을 위해 체결된
[금요저널] 화성시문화재단은 9월 30일 반석아트홀에서 ESG경영을 위한 노사 공동 선포식을 가졌다. 전 직원이 참여한 이번 선포식은 지속가능한 문화환경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ESG경영 의지를 대내외 공표하고자 개최됐다. 화성시문화재단은 미래 세대를 위한 친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8일 읍·면·동 및 희망케어센터 복지사각지대 담당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발굴 매뉴얼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수원 세모녀 사망’ 사건으로 다시 한번 이슈화된 복지사각지대발굴 시스템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다시는
[금요저널] 남양주시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9일 유해업소, 유해약물 등으로부터 안전한 청소년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민·관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업소 대상 지도단속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와부읍 청소년지도위원 및 관계공무원 등 19명이 편의점, PC방,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9일 국제 자매도시인 중국 상주시와의 우호 협력관계를 증진하고 독서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시민 독서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약용도서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 독서토론회에는 양 도시에서 한국어와 중국어를 모두 구사할 수 있는 시민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