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라온어린이집 원아 및 교사를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라온어린이집 원아 및 교사들은 장애인복지관에 방문해 기관 라운딩 및 시설현황을 안내받고 영유아 장애인식개선교육 ‘모두모두 달라요’ 영상을 관람하는 한편 직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중앙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는 지난 14일 두드림희망센터에서 ‘2022년 생연·중앙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생연·중앙동 도시재생 주민협의체 총회는 도시재생 거버넌스의 주체로서 주민협의체의 1년간 사업추진 내용을 공유
[금요저널]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4일 미2사단 210포병여단 장병과 자원봉사센터 이사 80명이 참여해 상패동 및 중앙동 취약계층 15가구에 연탄 5,000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탄배달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사업비로 자원봉사센터에서 연탄은행을 통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소외계층의 문화혜택을 위한 통합문화이용권의 사용 기한이 12월 31일까지라고 전하며 기한 내 카드 사용을 독려했다. 이에 발급한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는 12월 31일까지 이용해야 하며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내년으로 이월되지 않고 모두 자동 소멸된
[금요저널] 양주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2년 제안 활성화 시군평가’에서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제안 활성화 시군 평가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민 제안제도를 적극 활용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펼칠 수 있도록 유도하
[금요저널] 양평군 개군면바르게살기운동개군면위원회와 여양로2111카페에서 지난 14일 개군면사무소에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쌀, 라면, 양말 등 기부물품을 전달했다. 각 대표들은 물품을 기탁하며 “추운 겨울 이웃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금요저널] 한파로 얼어붙은 서종면을 녹이는 따뜻한 나눔 실천이 이어졌다. 지난 14일 연말을 맞아 서종면 친환경농업협의회에서 유기농 쌀 32포를, ㈜대한전기와 ㈜다원IT에서는 이웃돕기 성금으로 각 100만원씩을 성금으로 기탁했다. 민기섭 회장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금요저널] 지난 12일 양평가축병원 김선준 원장이 읍내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양평읍사무소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김선준 원장은 “작년 이맘때 기탁을 하면서 내년에는 더 많은 금액을 기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던 바를 지킬 수
[금요저널] 지난 13일 양일고등학교 학생일동이 양평군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가스지원을 위한 성금 2,137,000원을 기탁했다. 양일고 학생회는 양일고 축제시 학생들이 부스에서 물건을 팔아 마련된 금액으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학생 자체 회의를 거쳐 관내 어려운 청
[금요저널] 지난 13일 대명복지재단 소노호텔앤리조트 소노휴 양평이 양평군에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50박스와 이불 10세트를 기탁했다. 1979년 대명건설을 모태로 출발해 기업 활동을 통해 얻어진 이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1991년 사회복지법인 근화재단
[금요저널] 지난 13일 금강고속노동조합이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모으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금강고속노동조합은 매년 지속적으로 양평군에 사랑의 연탄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문형기 양평영업소 소장은 “금강고속 조합원의
[금요저널] 지난 13일 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 및 자문위원회가 관내 취약 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랑의 연탄모으기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양평군 여성단체협의회은 관내 14개 여성단체 대표 모임으로 여성단체 간 교류와 협력을 도모하고 복지·정치·경제·문화·통일
[금요저널] 지난 13일 양평로타리클럽과 ㈜엘씨에스가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80만원 상당의 타이어 교체와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모으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양평로타리클럽은 지속적으로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회원들의 스포츠대회 추진 중
[금요저널] 양평군이 오는 19일부터 관내 농업인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3년도 제24기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 신규 교육생을 모집한다. 올해로 24주년을 맞는 양평군친환경농업대학은 현재까지 약 2,00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농업교육의 메카로 군의 지속가능한 농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