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4일 코로나19 재유행을 막고 동절기 2가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공직자 백신 릴레이 접종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안산시청 내 이음카페에서 진행된 이번 접종은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 백신 접종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금요저널] 안산시 다문화마을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한 ‘2022 전국 우수지역 특구 시상식’에서 전국 2위에 해당하는 우수상을 받아 2년 연속 전국 우수특구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13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시상식은 전국 184개 지역 특구
[금요저널] 분당소방서는 지난 14일 분당소방서 대회의실에서 소방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촉식을 개최 했다고 전했다. 소방정책자문위원회는 다양한 자문위원들과의 소통기구로 지역 재난환경 특성에 맞는 소방안전정책을 발굴하고 소방 활동에 필요한 정책을 상호 공유 및 협력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에는 수원화성 이외에도 오랫동안 도시의 랜드마크로 자리한 곳이 많다. 수원문화재단은 수원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를 통해 도시의 시간과 공간의 흐름을 보여주는 두 개의 전시를 선보인다. 수원은 4개의 큰 하천과 작은 하천이 곳곳에 흐르고 있다. 도시의
[금요저널] 안성소방서는 14일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소방정책업무 추진과 관련된 지역사회 현안 소방행정의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2022년 소방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소방정책자문위원회는 민간 자문위원들로 구성되어 안성시 지역 특성에 맞는 소방 활동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12월 19일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황보승희 의원실, 부산광역시와 함께 ‘MICE산업 활성화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 추진이 한창인 가운데 열리는 이 민·관 합동 토론회에선 엑스포 연계 M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최근 개정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수칙을 강조했다. 심뇌혈관질환이란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과 뇌출혈이나 뇌경색과 같은 중증의 질환을 포괄하는 명칭이다. 심뇌혈관질환은 큰 증상 없이 천천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서·행동상의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고양시아동청소년정신건강복지센터는 동국대학교 일산병원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지역 대표 쌀 품종인 ‘가와지 1호’를 대표품종으로 육성하기 위해 육성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가와지1호는 불리지 않아도 쫀득한 식감을 자랑해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품종이다. 밥이 식어도 딱딱해지지 않고 부드러워 캠핑용 쌀로도 주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내년 7월부터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를 전면 시행한다. 시는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을 감량하고 배출자 수수료 부담 원칙을 실현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가 시행되면서 배출량과 상관없이 세대별 월 1,900원 수수료를 납부하는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연말연시에도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정상 운영한다. 시는 주교제1공영주차장, 일산동구보건소, 일산서구보건소 3개소에서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연말연시에도 동일하게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검사 가능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내년도 문화예술부분 재정혁신을 추진해 다양하고 체계적인 문화예술 진흥사업을 전개, 문화 복지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내년도 문화예술부분 예산 편성방향에 대해 고양특례시의 관광자원 등 문화가치를 살리는 사업과 질 높은 문화콘텐츠를 개
[금요저널]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고양특례시에서 ‘기후위기대응, 건강한 도시만들기 경진대회’가 개최됐다. 기후위기 해법을 찾기 위한 전국 아이디어 대회와 함께 정책설명과 토론을 통해 고양특례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기흥구 동백3동은 새마을부녀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을 위한 음식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4일 조미김과 무생채, 어묵탕, 양미리 무조림 등 밑반찬 3종을 만들어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