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정왕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정왕재활용협회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금 300만원을 기탁받았다. 정왕재활용협회는 정왕동 일대 34개 재활용업체가 모여 2020년에 설립됐으며 정왕지역 환경 가꾸기를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주위 어려
[금요저널] 정왕4동 행정복지센터가 2022년 시흥시 동 행정평가에서 B그룹 최우수 동으로 선정됐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관내 19개 동을 2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한 동 행정평가는 시흥시 주요 정책과 연계한 사업 실적을 평가함으로써, 대 시민
[금요저널]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3일 ㈜유성하이텍으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사랑의 후원금은 시흥시1%복지재단을 통해 노인복지관에 지원됐으며 기탁받은 후원금은 박홍구 ㈜유성하이텍 대표이사가 공동으로 이끌고 있는 ‘떡봉회’ 봉사단체의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3일 시흥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와 배곧1동 센트로하임 작은도서관이 작은도서관 자원활동가와 회원들을 위한 생활안전 교육과 심폐소생술 교육을 위해 상호 협력을 도모하는 협약식을 작은도서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흥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는 시흥시
[금요저널] 시흥시가 주최하고 따오기아동문화진흥회가 주관한 제6회 전국 따오기 동요&합창제가 지난 3일 시흥시 ABC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동요 따오기를 작사한 아동문학가 백민 한정동 선생의 문화적 업적을 기리고 아동의 동심 함양과 문화 활동 지원을 위해
[금요저널] 국제로타리3690지구 시흥해당화로타리클럽이 관내 저소득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지난 6일 대야동 마을자치과에 방한조끼 100벌을 전달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했다. 김명선 시흥해당화로타리클럽회장은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자 회원들과 후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재단의 시흥시청소년수련관이 지난 11월 17일부터 12월 3일까지 약 2주간의 부분 휴관을 종료하고 지난 5일부터 운영을 재개해 기관을 이용하는 청소년 및 지역주민에게 한층 쾌적해진 환경을 선사하고 있다. 시흥시청소년수련관은 다양한 활동실, 공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6일 시흥시청 글로벌센터에서 ‘시흥시 주민참여예산 100인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시흥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10주년을 기점으로 그동안의 제도 운영을 함께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새로운 10년에 주민의 목소리를 담기 위한 숙의과정의
[금요저널] 임병택 시흥시장이 지난 5일 시흥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1회 다문화가정돕기 후원금 전달식에 참여했다. 이날 시흥상공회의소는 5천6백여만원을 시흥시1%복지재단에 기부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시흥상공회의소는 지난 2012년부터 시흥지역 상공인들이 한마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차량과태료 체납액 정리에 발 벗고 나선 결과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역대 최고의 징수실적을 앞두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고양시는 먼저 2020~2021년 2년간 장기 누적된 체납액을 집중 분석해 납부불능 체납자에 대한 150억원의 정
[금요저널] 고양특례시가 내년부터 응급처치교육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이태원 참사 이후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이 주목받으면서 보건소가 진행하는 응급처치 교육 등에 수강생 참여수요가 두 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덕양구보건소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5회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어린이집 평가인증 참여교사 처우개선비 ‘관행’ 지급과 관련해 “단순 복지 포퓰리즘 방식에는 동의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7일 오전 시청 평화누리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저출산 극복을 위해 어린이집 지원은 필요하나,
[금요저널] 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지난 6일 대한적십자 경기도회 동부봉사관과 연계해 취약가구 집수리사업인 안전한 가옥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산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산북면 희망온누리 성금 2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하고 적십자회 “안전한
[금요저널] 지난 6일 봉사단체 여주시희망클럽에서는 여흥동 취약계층 어르신 10분과 양로시설에 총 20판의 피자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나눔행사는 혼자 계신 어르신댁을 방문해 평소 드실 기회가 적은 음식을 함께 나누며 말동무도 하고 안부확인을 했으며 도움이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