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법률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1년부터 ‘무료법률상담 서비스’를 운영하며 시민 권익 보호와 생활민원 해결에 힘쓰고 있다.무료법률상담 서비스는 변호사, 세무사, 건축사, 공인중개사 등 각 분야 전문가의 재능기부로
[금요저널] 여주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7월 30일 한글시장 및 주변 상가에서 시장 이용객과 지역주민 200명을 대상으로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치매안심센터에서 제공하는 다양
[금요저널] 여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7월 30일 여주문화원에서 여성단체 회원과 일반 시민 등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시 리더 마음학교’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2026년 여주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으로 추진됐으며 ‘마음을 돌보고 관계를 잇는 시민 리더십’을
[금요저널] 여주시드림스타트는 지난 30일 관내 드림스타트 양육자를 대상으로 올바른 가계 재정 관리 및 양육자의 금융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가족지원 프로그램 ‘우리집 행복금융 교실’부모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양육자가 가계 수입과 지출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금요저널] 여주시 점동면 주민자치위원회는 2026년 7월 27일 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주민자치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춘천시 신북읍 주민자치회를 방문해 주민자치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이번 워크숍에는 정순선 점동면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과
[금요저널] 여주시 오학동 천송3통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무궁화와 다양한 꽃을 가꾸며 아름다운 마을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천송3통은 마을 통장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힘을 모아 마을 곳곳에 무궁화를 심고 지속적인 관리 활동을 이어오고
[금요저널] 한국수력원자력 포천양수건설소가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2027년도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공모를 시행한다.이번 지원사업은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에 따라 시행되는 특별지원사업 및 기본지원사업과 별도로 한국수력원자력의 자체예
[금요저널] 포천시보건소는 8월 한 달간 ‘영양표시 읽고 건강하게 걷고 걷기·달리기 챌린지’를 운영한다.이번 챌린지는 월별 건강 주제로 운영하는 시민 참여형 건강생활실천사업의 하나로 8월에는 영양표시 읽기와 비만 예방을 주제로 열린다.걷기·달리기 실천과 함께 식품 영
[금요저널] 사단법인 국가유공자환경운동본부 포천시직할회는 7월 30일 포천천에서 모기 유충 박멸을 위한 미꾸라지 방류 행사와 포천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윤충식 도의원, 최홍화·박윤경 시의원과 국가유공자환경운동본부 포천시직할회 회원 40여명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30일 포천교육지원청과 '포천교육혁신추진단'실무협의체 업무회의를 열고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부가 기존 교육특구 등 지역교육 사업을 통합·재편한 핵심 정책이다.교육혁신선도지역으로 지정되면 연간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7월 3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주민자치학교 종강식을 열고 올해 주민자치학교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포천시는 지난 7월 21일부터 소흘권역, 군내권역, 일동권역, 영북권역 등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찾아가는 주민자치학교’를 운
[금요저널] 포천시청소년재단은 관내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키우기 위한 ‘2026년 초등 고학년 자기주도학습 캠프 스마일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캠프는 여름방학 기간인 8월 1일부터 13일까지 주말반 1기, 평일반 2기 등 총 3개 기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7월 29일 신읍동 일대에서 포천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과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및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에는 포천시 교육정책과,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포천경찰서 등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해 유흥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
[금요저널] 포천시는 오는 9월부터 신규 발행되는 지류형 포천사랑상품권의 권종별 색상을 현금 지폐색상과 동일하게 변경한다 기존 지류형 포천사랑상품권의 권종별 색상이 현금 지폐 색상과 달라 상품권 권면금액을 혼동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과 가맹점의 이용 편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