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 여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들에게 안정적인 창작활동 지원을 위해 창작지원금 10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2022년 1월 1일 기준 여주시에 주소를 등록한 예술인이면서 공고일 기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발급하는
[금요저널] 용인시의 아동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는 ‘용인시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이 정기회의를 열고 아동권리 침해사례를 살피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옴부즈퍼슨으로 활동하고 있는 변호사, 교수, 청소년시설 관계자를 비롯해 시
[금요저널] 용인시가 재무·회계 실무자들의 업무 역량을 키우기 위해 노인장기요양기관과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재무·회계 교육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17일과 이날까지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된 노인장기요양기관 대상 교육에는 170명의 실무자가 참여했
[금요저널] 안양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지난 폭우로 인해 토사 유출이 발생한 비산동 168-5번지 일원 민원현장을 24일 방문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김경숙 위원장, 정덕남 의원을 비롯한 관계부서 공무원이 참석해 토사 유출이 발생한 원인과 해결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금요저널] 신욱호 하남시 부시장은 지난 23일 저녁 10시 호우주의보가 발령되자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시설물 및 덕보교 현장점검을 했다. 신 부시장은 이날 현장점검을 통해 도로 및 교량 시설물 파손 여부 옥외간판 등 낙하위험물 고정상태 불량으로
[금요저널]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1일 1388청소년지원단 단장 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는 발견·구조지원단 복지지원단 상담·멘토지원단이 참여한 가운데, 단장 회의를 통해 찾아가는 역량 강화 교육, 1388청소년지원단 연합 캠페인 운영
[금요저널]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개관3주년을 맞아 6월 21일 개관 기념행사 “세 번째 걸음, 새로운 걸음” 및 무료급식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무료급식 행사는 구구족에서 후원한 족발 및 보쌈, 막국수, 주먹밥 등 알찬 구성으로 지역장애인 및 지역주민을 위해
[금요저널] 경기남부권역 마이스 산업의 거점으로 자리잡은 수원시가 팬데믹 이후 마이스 산업 활성화를 위해 새로운 트렌드와 정책 방향을 찾는 포럼을 개최했다. 수원시는 24일 오전 10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2 수원 MICE 정책포럼’을 열고 코로나19 이후 급변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금곡동위원회는 지난 21일 금곡동 에서 쓰레기를 줍고 건강도 챙기는 에코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홍유릉 일대 마을 주변을 돌아다니며 쌓여 있는 쓰레기 150리터 분량을 줍고 분리수거했다. 이남순 위원장은
[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별내동위원회는 지난 23일 별내동에서 에코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별내동위원회 회원 10여명은 용암천 주변 산책로를 돌아다니며 쌓여 있는 쓰레기 200리터를 주웠다. 회원들은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금요저널] 대한노인회 남양주시지회는 노인일자리 창출의 일환 사업으로 지난 23일 실버미용실 마실 머리방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대한노인회에서 전국 최초로 문을 연 실버미용실은 시장형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10명의 실버 미용사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금요저널] 남양주시 별내행정복지센터는 별내동 2263번지 일원에 위치한 불법 개도축장에 대해 행위자 및 토지 소유자에게 자진 철거를 지속적으로 독려한 결과 불법 개도축장 철거가 완료됐다고 24일 밝혔다. 별내동 개발제한구역에 위치한 불법 개도축장은 국유지인 구거부지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의회가 24일 제9대 시의회 개원을 앞두고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의회사무국장의 당선인 소개 및 축하인사말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당선인들은 의회연혁 및 일반현황을 보고받고 의회사무국 직원 소개 및 팀
[금요저널] 양주소방서은 지난 22일 오후 5시 30분 경 만송동 소재 섬유창고 내부 누전차단기에서 화재가 발생하였지만 소화기를 이용한 관계인의 신속한 대응으로 큰 피해를 막았다고 밝혔다 관계인의 진술에 따르면 “화재발생 전 누전차단기가 작동되어 스위치를 다시 올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