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4일 청소년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시민, 사회복지 관련기관·단체 종사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과정 보고 주요
[금요저널]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포천시지구협의회와 운사모는 지난 20일 포천시 화현면 운악산 등산로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 화현면봉사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등산객 편의와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봉사원 50여명이 운악광장을 비롯
[금요저널] 포천시 소흘읍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4일 ‘사랑나눔텃밭 가꾸기 사업’으로 소흘읍 고모리에 위치한 텃밭에 김장 배추, 무 등의 농작물을 심었다. 사랑나눔텃밭 가꾸기 사업은 2022년 주민자치우수사업의 일환으로 박춘범 위원장이 고모리 소재의 텃밭을 제공하고
[금요저널] ㈜농심개발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지난 24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웃돕기 후원 물품으로 1,020만원 상당의 라면 500박스와 생수 500묶음을 포천시에 기탁했다. 정철수 대표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에게 마음이 전달되어 훈훈한 명절을 맞이했으
[금요저널] 포천시는 만 7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해 진행하는 ‘효드림’ 사업에 참여할 이·미용 업소를 대상으로 할인업소 신청을 받는다. ‘효드림’ 사업은 포천시 슬로건인 ‘더 큰 포천, 더 큰 행복’의 구현을 위해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 서비스 요금을 10% 이상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24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에코플랜트와 포천바이오가스플랜트 운영 개선을 위한 상호협약을 체결했다. 포천바이오가스플랜트는 순수 민간자본으로 건설한 가축분뇨처리시설로 2015년 상업운전 개시 후 연 10억원 운영적자가 지속됐다. 이에 전문
[금요저널] 포천시는 7월 1일 기준 관내에 1년 이상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에 ‘2022년도 주민세’를 내국인과 동일하게 부과·고지 했다. 주민세 세대별 납부액은 11,000원이다. 올해 포천시에서 부과한 주민세는 7만 건 중 외국인에게 부과된 주민세는 총 7천 건이
[금요저널] 포천시는 을지연습기간 3일째인 24일 을지2종사태 선포에 따라 접적지역 주민 및 관서이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시민, 공무원, 경찰, 군인, 농협시지부 직원 등 50여명은 오전 10시 포천종합운동장으로 집결 후 5시간여 동안 이동훈련을 실시했으며
[금요저널] 포천시는 지난 20일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2022년 포천시 청년축제 ‘靑通 페스타’를 대면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포천 지역 청년으로 구성된 ‘포천시 청년정책 서포터즈’가 축제 기획 단계부터 행사 운영까지 참여하는 등 청년이 행사를 주관해 그
[금요저널] 민선8기 포천시는 일자리가 풍부한 자족도시 건설에 힘쓰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고용 위기에도 불구하고 포천시 취업자 수는 8만8천명으로 전년 대비 4천9백명이 증가했으며 전체 고용률도 63.4%로 3%p 상승했다. 시는 이에 그치지
[금요저널] 사회적협동조합 양주지역자활센터는 25일 양주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추석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육개장 100인분을 기부했다. 양주지역자활센터는 직접 운영하는 육대장을 통해 육개장을 기부했으며 기부받은 육개장은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가
[금요저널]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안양 시민들을 돕기 위해 사회단체·기업·소상공인·시민 등 각계각층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5일 안양시에 따르면 한국열관리시공협회 안양시지회와 회원사는 24일 침수 주택 79곳을 찾아 감전 우려가 있는 보일러를 무상으로
[금요저널] 과천시가 ‘청년의 날’인 9월 17일에 ‘안녕, 비행하는 과천 청년’이라는 주제로 청년공간 비행지구에서 기념 행사를 여는 가운데, 이날 행사에서 진행되는 청년마켓 판매 및 사진전에 참여할 청년을 다음달 6일까지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과천시는 이번 행
[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김동은 의원은 25일 제37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대에 올라‘수원 세 모녀 사망사건’과 관련 복지사각지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그냥 가려 했는데 한 자 적는다, 오빠가 병으로 떠나고 몇 개월 후 아빠까지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