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5일에 기상이변에 따른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갈곶동 도시계획도로 발주공사’를 포함한 관할 공사장 67개소에 대해 긴급 안전점검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주공사 현장 안전점검은 고용노동부 평택지청 근로감독관,
[금요저널] 오산시는 자매도시인 강원도 속초시의 속초해수욕장에서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15일까지‘22년 속초해수욕장 오산시민 행복서비스’를 운영한다. 위 기간 동안 속초해수욕장 내 위치한 행정지원센터에서 오산시민에게 튜브와 파라솔 무료대여
[금요저널] 과천시가 재활용품 배출 및 수거 체계 개선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기존에 재활용품 수거가 주 1회 이루어지던 갈현동 모템말길, 과천동 은행나무길, 문원동 세곡마을, 새빛로 등 4개 지역의 재활용품 수거를 8월 1일부터 주 2회로 확대한다. 과천시
[금요저널] 과천시가 27일 청년공간 ‘비행지구’에서 ‘2022년도 하계 행정체험 아르바이트’에 참여한 대학생들과 시정 운영 및 시의 청년정책 관련 의견 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는 매년 대학생의 행정 체험과 사회경험 기회 제공을 위해 하계 및 동계 행정체험
[금요저널] 남양주시 와부조안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와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여름방학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에게 키자니아 직업체험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업체험 활동은 와부읍 샘사랑봉사단과 키자니아 서울에서 후원했으며 소방관, 요리사, 한의사, 운전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6일 시청 여유당에서 남양주시 상인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남양주시에서 처음으로 열린 상인회 역량 강화 워크숍에 관내 상인회장, 시장매니저, 관내 소상공인, 시 소상공인과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전문강사를 초빙해 상인회 활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시장이 중복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했다. 이 시장은 26일 처인구의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앞치마를 매고 어르신들에게 직접 삼계탕을 전해드리며 안부를 나눴다. 또 어르신들이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민선 8기 시정 슬로건 ‘상상 더 이상 남양주’에 맞춰 ‘남양주 슈퍼성장시대’를 열어 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상 더 이상 남양주’에서 ‘더’는 영문으로 THE, ‘T’는 ‘Traffic hub city’ 대한민국 중심 교통허브 남양주, ‘H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명태조림 전문점 개성집에서 소요동 취약계층 10가구에 명태조림과 밑반찬 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안흥동에 위치한 개성집은 매월 저소득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등 소요동 취약계층을 위해 명태조림과 밑반찬 세트를 기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의 재확산 및 폭염 속에서도 봉사단체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한결같은 사랑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5일에도 동두천시 마임봉사회가 지행동에 위치한 ‘가호전골’이 후원한 사랑의 식사를 생연1동 저소득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복지사각지대로 제보된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해 실태조사를 실시했다고 지난 25일 전했다. 이번 방문은 7월 22일 오후에 추진됐고 건강악화로 인해 일상생활 전반에 위기상황이 발생한 주변 이웃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중앙동 맞춤형
[금요저널]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폭염에 취약한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해 어려움을 살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7월 25일 폭염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무더운 날씨에 취약한 고령의 독거노인 안전 여부를 확인함과 동시에 냉방기기 작동 상태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동두천문화원 여성회가 지난 25일 관내 저소득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1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소요동의 협력 봉사단체인 동두천문화원 여성회는 이날 관내 취약계층 10가정을 방문해 밑반찬을 전달하고 대상자들의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관내 노후 경로당에 대해 자체 시설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 대상이 된 원터경로당은 고질적인 옥상 누수 및 노후화된 에어컨 등으로 인해 원활한 시설 활용에 어려움이 있었고 화장실 내부에도 일부 장비들이 고장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