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가 스마트 시티패스 앱 가입자 2만명 달성을 축하하며 마일리지 혜택 이벤트를 7월 15일부터 8월 15일까지 실시한다. 스마트 시티패스 앱은 국토교통부의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의 일환으로 2021년 7월 30일 교통서비스 개시 이후 환경, 데이터 등
[금요저널] 부천시는 관내 영세기업을 대상으로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부천시가 올해 처음 실시한 이 사업은 오는 8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에 따른 휴게시설 설치 의무화를 앞두고 추진한 것으로 약 1억 2천만원의 규모의 사업비를 투입해 부천시 관내 지식산업
[금요저널] 부천시가 주최하고 고리울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하는 제10회 ‘24초영화제’가 7월 16일부터 23일 자정까지 작품을 공모한다. 올해로 10회째 맞이하는 ‘24초영화제’ 응모는 만14~만24세의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유주제와 특별주제로 공모작
[금요저널] 부천시는 문화누리카드 사용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문화누리장터를 개최한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국내여행, 체육활동을 지원하는 바우처이다. 문화누리장터는 문화누리카드 이용정보가 부족한 지역 어르신들 대상으로 장인
[금요저널] 부천시는 어르신 등 무더위에 취약한 시민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폭염에 취약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생수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올해 여름은 어느 해보다도 덥고 길 것으로 예상되면서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면 어르신 등 취약계층이 여름을 나기는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5일부터 8일간 민선 8기 출범에 따른 부서별 주요업무 및 현안사항 파악을 위한 보고회를 열었다. 이번 보고회는 시정비전인 ‘시민 행복 중심, 혁신 미래도시 부천’을 중심으로 5대 중점과제인 365일 소통참여 열린도시 활기찬 지역경제 활력도
[금요저널]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정수 처리 공정을 다시 한번 꼼꼼하게 점검해 수돗물에 유충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준 시장은 15일 한화진 환경부장관과 함께 수원시상수도사업소 정수 공정 현장을 점검했다. 한화진 장관은 수원시의 수돗물 유
[금요저널]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원시 다함께돌봄센터’가 15개로 늘어난다. 수원시와 팔달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15일 수원시청에서 ‘다함께돌봄센터 설치·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다함께돌봄센터 14~15호점 설치
[금요저널]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15일 남양주시 16개 읍·면·동에서 근무하고 있는 환경미화원 61명을 초청해 금곡동에서 오찬 간담회를 갖고 현장 근무에 대한 고충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연일 계속되고 있는 장마와 폭염 등으로 힘든 근무 여
[금요저널] 평택시 세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취약계층을 위한 여름철 삼계탕과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무더위에 지친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17명이 직접 구입한 재료를 손질해 하나하나 정성껏 조리한 삼계탕과
[금요저널] 평택시 현덕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지난 7월14일 마을 어른신을 위한 효도잔치를 마련했다. 이날 새마을부녀회가 지역의 독거노인을 초청해 효도관광을 실시 경로사상을 실천했다. 이날 행사는 제천 송계계곡을 방문해 맛있는 점심을 드시고 단양 아쿠아리움을 관람하는
[금요저널] 평택시는 올 상반기 1월부터 6월까지 관내 폐기물, 미세먼지, 각종 수질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등에 대해 환경감독 공무원 및 평택시 민간환경감시원을 활용해 지도·단속을 실시한 결과 141개 사업장의 위반행위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시는 타 지역에 비해
[금요저널] 지역 현안에 대해 매주 금요일 오전 8시에 토론하는 ‘금요포럼’은 15일 비전도서관에서 ‘금요포럼 200회 기념 평택시장 초청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금요포럼은 특별히 200회를 맞아 평택시장을 초청해 환경우선도시 실현 등 다양한 지역 현안 토론을 위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15일 민선 8기 첫 인사를 단행했다. 지난 13일 인사위원회에서 의결된 승진자 163명을 포함한 승진·전보 인사가 이날 이뤄졌다. 앞으로 1개국 신설 등 조직개편이 있을 것임을 고려해 비교적 소폭인사가 시행된 것이다. 인사에서 행정직 서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