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는 지난 12일 경기도 주관 2022년 접경지역 주민자생적 마을활력사업의 일환으로 백석 연곡마을의 주민 역량강화와 지역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타 지자체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날 벤치마킹에는 안중환 백석읍 연곡2리 이장을 비롯한 마을주민, 양
[금요저널] 고물가 시대, 합리적인 가격의 유망브랜드를 만날 수 있는 행사가 열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성남시 중소기업 유망브랜드 마켓 ‘남다른상점’이 오는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에 걸쳐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1층 대행사장에서 열린다. 남다른상점은 성남시와
[금요저널] 양주시옥정종합사회복지관은 한국가스기술공사 서울지사 양주사업소의 지원으로 더운 여름철 폭염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하절기 지원사업 ‘여름아 부탁해’진행했다고 밝혔다. ‘여름아 부탁해’는 덥고 습한 여름에 취약한 소외계층의 시원한 여
[금요저널] 프로축구 K리그2 FC안양이 부산아이파크로부터 미드필더 김정현을 임대 영입했다. 중동고를 거쳐 2012년 J리그 오이타 트리니타에서 데뷔한 김정현은 2016년 광주FC를 통해 K리그에 처음 발을 들이기 전까지 J리그에서 활약했다. 이어 2018년 성남FC
[금요저널] 양주시 옥정호수도서관은 오는 2일부터 9일까지 진행하는 ‘꿈꾸고 있어, 10대 작가 되기’진로 독서 프로그램에 참여할 중학생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꿈꾸고 있어, 10대 작가 되기’는 중·고등학교 현직 교사로서 청소년 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
[금요저널] 양주시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는 14일 초복을 맞이해 관내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214가구에 삼계탕과 떡을 전달했다. 이번 ‘토닭토닭 삼계탕’지원은 무더운 여름날 집에서만 생활하는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의 약해진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협의체
[금요저널] 동두천시 보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다문화가정 5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식품 박스를 전달하는 ‘다문화가정 동행’ 특화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다문화가정 동행’ 특화사업은 다문화 가정이 많은 보산동 특성을 살려 추진하는 사업으로 관내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생연2동 적십자분회에서 소요동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착한식당 후원음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소요동 행정복지센터와 이웃돕기 물품배송 업무협약을 맺은 생연2동 적십자분회는 이날 소요동의 봉사하는 착한가게인 솜씨왕
[금요저널] 동두천시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15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제보를 위한 홍보포스터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제작한 홍보물에는‘어려운 이웃 함께 찾아주세요 같이 도와주세요’라는 슬로건을 인쇄해 주민들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동참하도록 안내하는 내용을 담았다.
[금요저널] 동두천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는 초등학생 1~6학년을 대상으로 오는 8월 8일부터 11일까지 꿈꾸는 그림책정원에서 여름 방학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초등 1~3학년 과정은 ‘나만의 캘리 소품 만들기’라는 제목으로 캘리그라피 손글씨의 기초를 익히고 자신의 생각
[금요저널]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4일 두드림희망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동두천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 30여명과 함께 ‘코로나19 극복 응원키트 제작 - 양말목 안마봉 및 목베개 만들기’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2022년 경기도자원봉사센터 권역별 특화사업으로
[금요저널] 동두천시 소재 훼미리식품은 지난 14일 동두천시청을 방문해 선풍기 50대를 기탁했다. 김동환 훼미리식품 대표는 “폭염에 힘들어하는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시원한 여름을 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훼미
[금요저널]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4차접종 대상 확대 계획 발표에 따라 동두천시보건소에서는 50대 연령층 및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등을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코로나19 4차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1972년 이전 출생한 50세 연령층 전체, 18세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15일 시청 앞마당에서 대한적십자사 혈액원이 주관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에 50여명의 공직자들이 참여해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고 전했다.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재확산이 우려되며 헌혈 수급이 점차 줄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진자는 관련 규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