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는 3월부터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구축에 관심 있는 시민과 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역공동체 자산화 설명회’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지역공동체 자산화는 지역에서 창출된 경제적 이익이 외부로 빠져나가지 않고 지역 안에서 재투자돼 공동체의 자산으로 축
[금요저널] 광명시가 군포시와 함께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공동 이용하는 ‘상생소각’모델을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광명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군포시와 ‘생활폐기물 안정적 처리를 위한 상호 상생소각 협약’을 체결하고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공동 활용하는 협력체계를 구축
[금요저널] 광명시가 기후위기로 인해 위협받는 시민의 생명과 존엄을 보호하기 위해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기후인권 조례’를 제정했다.시는 지난 6일 제298회 광명시의회 임시회에서 ‘광명시 기후인권 조례’가 의결됐다고 9일 밝혔다.이에 따라 주거 환경이 열악하거나 야
[금요저널] 시는 지난 8일 평생학습원 대강당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 소통 행사 ‘정원도시 톡톡’을 열고 정원도시 정책과 관련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질문을 청취했다.이번 행사는 광명시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과 정원도시 개념, 국내 외 사례를 시민 눈높이에 맞춰
[금요저널] 시흥시는 이달부터 9월까지 하천구역을 불법적으로 점용하는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한 강력한 정비를 추진한다.이번 조치는 지난해 12월 26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이 ‘하천 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 전면 재조사’를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장기간 관
[금요저널] 시흥시는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을 최소화하고 성실 납부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자동차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이번 영치 활동은 상반기 3월부터 6월까지, 하반기 9월부터 11월까지 두 차례에 걸쳐 추진되며 자동차 관련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은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21일까지 5주간 ‘시흥시으뜸성장챌린지’에 참여할 청소년 청년을 모집한다.‘시흥시으뜸성장챌린지’는 2021년 시흥시청소년청년재단이 개발한 청소년 청년 종합성장지원 프로젝트로 참여자가 자신의 생애주기에 맞는
[금요저널] 시흥시 소래빛도서관은 오는 3월 15일부터 관내 5~13세 어린이 260명을 대상으로 독서 기록장을 배부하고 우수 참여자 8명에게 시흥시장상을 수여하는 독서사업 ‘2026 어린이 북쳠쳠 독서성장 1000 ’를 운영한다.‘2026 어린이 북쳠쳠 독서성장 1
[금요저널] 군포시는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운영 중인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항목을 확대하고 ‘상해진단위로금’항목을 새롭게 신설했다고 밝혔다.시민안전보험은 군포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자동 가입되는
[금요저널]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교육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 아동에게 방문학습지를 제공하는 이 사업은 참여 아동과 보호자 만족도 조사에서 학습 흥미와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 형성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사업은 대교 눈높이, 웅진씽크빅, 교원구
[금요저널]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온 군포농협 여성대학동문회 ‘고향주부모임’이 올해도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군포농협은 지난 5일 고향주부모임 회원들이 마련한 31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군포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 물
[금요저널] 군포시는 전국 최초로 수도권 기초지자체간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을 공동이용하는 상생형 자원순환 협력모델을 만들고 광명시와 3월 9일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군포시와 광명시가 각 소각시설의 정기 보수기간 동안 상대 지자체 소각시설
여주시 가남읍 삼군1리 주민들이 인근 컨트리클럽 9홀 증설로 인한 지하수 고갈을 우려하며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있다. 7일 해당 컨트리클럽과 주민들에 따르면 현재 18홀 규모인 해당 컨트리클럽은 깊이 150여m의 대형 관정 10여개를 통해 지하수를 취수해 골프장 운영
이날 오후 3시 경마공원 이전 반대 비상대책위원회는 과천 중앙공원에서 집회(700여 명 규모)를 개최했다. 과천 경마공원을 이전하고 해당 부지에 9천800세대 공공주택을 짓겠다는 정부 정책(1.29 주택공급방안)에 반발하는 취지로, 지난달 7일에 이어 재차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