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1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2월 시민시상식’을 개최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기여한 시민 46명을 대상으로 표창을 수여했다.이날 시상식은 이권재 오산시장의 축하 인사를 시작으로 표창장 전수 및 수여, 단체 기념촬영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저소득층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행복듬뿍 밑반찬 및 국 나눔보둠사업’을 진행했다.‘행복듬뿍 밑반찬 및 국 나눔보둠사업’은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
[금요저널] 오산시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 기탁은 제5기 남촌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임기 종료를 앞두고 진행된 마지막 공식 활동으로 그동안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해 힘써온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인구밀집지역과 관내 상점을 중심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복지 지원이 필요함에도 제도권 밖에 놓여 있는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대상자별 맞춤형 복지서비스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중앙동 일대에서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활동에는 중앙동 통장협의회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관내 주요 도로와 주택가,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중앙동 주민이자 제51통 통장인 김진태 씨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10kg 4포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
[금요저널] 오산시 초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파랑새 반찬드리미’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해 명절 음식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설을 앞두고 이웃 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정서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2동은 지난 11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관내 어린이집 원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오산시 주요 아동 정책과 대원2동 현안사항을 공유하며 영유아 보육환경 개선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김소영 대원2동장을 비롯해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0일 ‘설맞이 우리동네 새단장’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에는 대원1동 통장 60여명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골목길, 주택가 주변, 상습 불법투기 지역 등을 중심으
[금요저널] 오산시여성후원회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떡국떡 150kg을 관내 복지관 및 장애인단체 등 5개 기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명절을 맞아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정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김희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문화예술후원 활성화 지원 조례안'이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조례는 '문화예술후원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용인시 문화예술계에 후원 문화를 확산하고 민간의 자발적 참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박은선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아동보호구역 지정·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조례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아동보호구역'의 지정과 운영 기준을 용인시 차원에서 구체화해, 유괴 등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지원 조례안'이 11일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통과됐다.이번 조례는 법무부가 시행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용인시 실정에 맞춰 체계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필요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장정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용인시 향교 및 서원의 지원·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1일 열린 제30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개정안은 향교와 서원이 지닌 역사·교육·의례의 가치를 지역사회에서 더 넓게 활용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