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주도시공사가 운영하는 가남체육센터는 2026년 5월 29일 옥상 태양광 발전 설비 전면을 드론 세척 방식으로 정비하고 ESG 경영 및 저탄소 녹색성장 실천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세척은 2022년 11월 태양광 설비 가동 이래 외부 장기 노출된 패널 표
[금요저널] 김성제 의왕시장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된 후 6월 4일 첫 일정으로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넋을 추모했다.이날 김 시장은 현충탑에서 헌화와 분향, 묵념을 진행하며 대한민국의 평
[금요저널] 광명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소프트웨어 품질 전문가를 양성해 지역 여성들의 전문직 진출 발판을 마련했다.센터는 4일 너른교실에서 ‘인공지능 활용 소프트웨어 테스팅 실무과정’ 수료식과 일자리협력망 회의를 열었다.이 자리에서 소프트웨어 품질 전문인력 양성 성과
[금요저널] 광명시가 장마철 집중호우 기간에 발생하는 수질오염물질 무단배출 등 불법행위를 막기 위해 오는 8월까지 특별 감시 활동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올해 통합 지도·점검 계획과 연계해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하절기 오염물질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마련했다.시
[금요저널] 광명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이 94.06%를 기록하며 경기도 31개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지급률을 기록 중이라고 4일 밝혔다.6월 3일 24시 기준 경기도 일일보고에 따르면, 광명시의 지급 대상자 총 18만 9천566명 가운데 17만 8천717명이
[금요저널] 광명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경력보유여성들의 실전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자 나섰다.센터는 4일 여성 취·창업동아리 창작 제품을 선보이고 시민들과 소통하는 ‘2026 광명새일 여성창업 디딤마켓’을 열었다.이번 행사는 ‘경력보유여성 디딤돌
[금요저널] 광명시가 소하2동 단독·다세대 주택 밀집 지역의 음식물류 폐기물 배출환경 개선을 위해 ‘소형 음식물 수거용기’를 시범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시는 소하2동 일부 구역에 25리터 규모의 밀폐형 소형 음식물 수거용기 30개를 설치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갔다.이번
[금요저널] 고양시청소년재단 탄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봉사동아리 ‘유성’은 유아를 대상으로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지난 30~31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유아들이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통해 건강하고 균형 잡힌 여가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
[금요저널] 고양시청소년재단 마두청소년수련관은 문화체육강좌 청소년 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마두청소년수련관은 현재 93개의 문화체육강좌를 운영하고 있으며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지역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산하 고양산업진흥원이 웹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고양시 웹툰 PD 인재 양성 아카데미’ 수강생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사)한국웹툰산업협회 협업해 진행하는 이번 과정은 현직 웹툰업계 실무자들이 강사로 나서 웹툰 기획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세계 헌혈자의 날을 맞아 시민들의 자발적인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돕기 위한 ‘고양시 헌혈장려사업’을 6월 4일부터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고양시민 중 관내 혈액원에서 수혈자용 헌혈에 참여한 시민으로 참여자에게
[금요저널] 안산시 최초로 연임에 성공한 이민근 안산시장이 당선 확정 후 첫 공식 행보로 현충탑을 찾아 참배하며 안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안산시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4일 오전 원곡동에 위치한 현충탑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
[금요저널] 김포시가 시민 통행 혼선 방지와 재난 상황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운양2·운양3 지하차도’의 명칭 변경 절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명칭 변경에 따라 기존 ‘운양2지하차도’는 ‘대촌지하차도’로 ‘운양3지하차도’는 ‘발산지하차도’로 각각 변경됐
[금요저널] 양주시는 오는 6월 17일 양주 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Jump Up 2026 양주 진로진학 ON 학부모아카데미 2기를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입학사정관이 바라본 고교학점제 성적보다 중요한 선택의 기준’을 주제로 변화하는 대입 제도와 고교학점제에 대한 학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