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오는 30일 오후 1시 성호박물관 강당에서 ‘2026년 성호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성호학과 성호학파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주제로 열린다.신진 연구자들이 그동안 상대적으로 많이 다뤄지지 않았던 주제를 살펴보고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7일 안산읍성 일원에서 열린 ‘2026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및 제16회 안산읍성문화예술제’ 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1일 밝혔다.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정조대왕 능행차를 재현하고 시민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대구광역시 북구, 경북 김천·구미시와 함께 대구·경북 지역에서 개최하는 분식 축제를 글로벌 관광 콘텐츠로 육성하고 지역 방문을 확대하기 위한 해외 홍보마케팅을 추진한다.공사는 대구국제공항과 김해국제공항 등을 통해 입국하는 외래 관광객 중 대
[금요저널] 파주시 법원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홀로 사는 어르신을 위해 추진한 ‘주거안전 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법원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법원읍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50가구를 대상으로 리모컨형 조명 설치를 지원했다.이번 사업은 야간 이동
[금요저널] 파주시 적성면은 적성종합고등학교 총동문회가 지난 17일 관내 경로당 21개소에 고추장, 간장 등 식료품과 생필품 12종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지역 경로당의 급식 지원에 필요한 물품을 지원해, 어르신들의 편의를 높이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금요저널] 파주시는 장기화된 경기침체와 고금리·고물가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을 덜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2026년 중소기업 운전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추가 신청을 받는다.이 사업은 중소기업이 금융기관에서 운전자금을 대출받을 때 발생하는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0일 시청 접견실에서 스탠퍼드 의과대학 관계자들과 차담회를 열고 파주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한 생명과학 분야 국제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차담회에는 손배찬 파주시장을 비롯해 데이비드 엔트위슬 스탠퍼드 헬스케어 총괄 최고경영자,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0일 시민회관 소공연장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인구정책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인구 문제를 단순히 출생아 수나 전체 인구 증감 차원을 넘어서 시민의 삶과 행정 수요 변화까지 폭넓게 이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연은 ‘인구와 부’의 공동
[금요저널] 파주시는 파주시환경센터 에코온과 함께 지난 17일 경기인력개발원에서 ‘파주시 탄소중립 10대 약속 대포럼’을 열고 시민 참여를 통해 ‘파주시 탄소중립 10대 실천 약속’을 선정했다.이날 행사는 시민 공동연수를 주관했던 단체들이 직접 정책을 소개하고 시민들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7일 임진각광장 파주개성인삼축제장에서 열린 ‘제17회 장단삼백요리 전국 경연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올해로 17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파주시 대표 농특산물인 장단콩, 개성인삼, 한수위쌀 등 이른바 ‘장단삼백’을 활용한 창의적인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파주발전연합회와 운정신도시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주민 의견 수렴과 발전 방안 논의에 나섰다.간담회에는 손배찬 파주시장 및 박은주 의원을 비롯한 도·시의원, 파주발전연합회 장준범 회장 등 임원진과 관련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9일 행정안전국장 주재로 안전총괄과, 자원순환과, 도로관리과, 산림정원과 4개 부서 과장이 참석해, 가을철 집중 강우와 강풍에 따른 침수 피해와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가을철 호우 대응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10월 말 낙엽
[금요저널] 파주시가 구축 중인 ‘파주 상생경제 플랫폼’의 공식 명칭을 ‘파주플러스’로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파주플러스’는 소상공인과 농업인의 자생력을 높이고 시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단순한 온라인 구매를 넘어 지역의 우수한 상품과 서비
[금요저널] 곽동윤 안양시의회 도시교통위원장은 지난 19일 2025회계연도 결산 예비심사에서 ‘국유재산 기부 대 양여 사업관리 지침’의 양여재산 평가기준이 박달스마트시티 조성사업에 부담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곽 위원장은 같은 사업구역 안에서 사유지는 종전가액, 국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