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여섯 자녀를 둔 수원의 다자녀가정이 ‘출생친화 분위기 조성 유공’수원시장 표창을 받았다.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2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2월의 만남’에서 6자녀의 엄마 이혜련씨에게 표창을 수여했다.이혜련씨는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되는 큰딸부터 9개
[금요저널] 수원시에서 주민자치를 위한 의미 있는 변화가 시작됐다.지난해 44개 동이 단기적인 마을 자치 사업을 넘어 중장기적 발전 방향을 담은 ‘2025 우리동네 자치계획’을 수립하고 방법을 구체화한 것. 주민과 도시 관련 전문가들의 협력으로 만든 마을 중심 주민자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5월부터 10월까지 광교공원, 올림픽공원, 서호공원, 광교호수공원 등 4개 도시공원을 ‘피크닉존’으로 지정해 운영한다.수원시는 새빛톡톡으로 수렴한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피크닉 수요와 접근성 등 7개 항목을 종합 평가해 △광교공원 △올림픽공원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신용등급이 낮아 일반 금융권 대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특례보증을 지원한다.특례보증은 담보가 없어 은행에서 융자를 받지 못하거나 자금 사정이 열악한 소상공인이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받을 수 있도록, 보증하는 제도다.수원시는 올해 특례보증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친환경 자동차를 구매하는 시민에게 보조금을 지원한다.4일부터 차종별로 구매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2026년 상반기 친환경자동차 보급 물량은 총 2734대다.전기자동차는 △승용 2470대 △화물 177대 △일반 승합 5대 등 2652대를 보급하
[금요저널] 군포시는 1월 30일 군포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군포시 지속가능발전위원회’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지속가능발전위원회는 군포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심의․자문기구로 외부 위원 20명과 공무원 9명을 포함해 총 29명으로 구성됐다.위원 임기는 2
[금요저널] 군포산업진흥원은 웨어러블 로봇 산업 육성과 기술 실증 강화를 위해 웨어러블로봇 전문기업 위드포스와 대일그린텍이 군포산업진흥원 웨어러블로봇 실증센터에 신규 입주했다고 밝혔다.이번 입주는 2026년 웨어러블로봇 실증센터 입주기업 공개모집 통해 추진됐으며 사업
[금요저널] 군포시가 2026년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사업에 참여할 기업 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휴게시설이 없거나 휴게여건이 열악한 현장노동자의 휴게시설 개선을 지원해 노동자의 휴식권을 보장해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군포시 소재의 △ 노동자
[금요저널] 파주시는 1월 5일부터 30일까지 합동설계단을 운영해, 파주읍 금곡1리 소하천 교량 재설치 공사 등 121건의 건설사업에 대한 설계를 완료하고 본격 사업에 착수한다.파주시는 건설사업의 조기 발주를 위해 읍면 시설직 공무원을 중심으로 합동설계단을 편성해 운
[금요저널] 파주시는 늦은 시간까지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겨야 하는 부모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야간연장 어린이집을 확대 운영하며 촘촘한 보육 환경 조성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야간연장 어린이집은 기준 보육 시간인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 이후에도 부모의
[금요저널] 파주시는 다가오는 2026년 설 명절을 대비해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관내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수산물 안전성 검사도 함께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중 소비가 집중되는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품목을 대상으로 하며
[금요저널] 파주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근무 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복지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파주형 사회복지 종사자 휴가제도’와 ‘은퇴준비 연수 제도’를 2026년 본격 시행한다.이번 처우개선 사업은 ‘파주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종합계획’에
[금요저널] 파주시는 2026년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과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등 주요 농업정책 지원사업 신청을 앞두고 농업경영체 등록 여부를 사전에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파주시에서 추진하는 대부분의 농업정책 지원사업은 농업경영체 등록을 기본 자격요건으로 하고
[금요저널] 파주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제6차 식품안전관리 기본계획’과 발맞춰, 2026년부터 현장 중심의 지속 가능한 식품안전 관리를 본격 추진한다.이번 계획은 급변하는 식품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 활용을 확대하고 비대면 소비 경향과 취약계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