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은 지난 29일 영화동행정복지센터에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관계자들과 현장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이번 간담회는 영화동 담당 업체가 2026년 1월 1일 자로 ㈜ 거봉산업으로 변경됨에 따라 더욱 쾌적한 영화동 마을환경 조성하고
[금요저널] 수원시 장안구는 지난 29일 주민자치 담당자와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주민 주도로 마을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2026 마을리빙랩 공모사업 ’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이번 설명회는 장안구에서 특별히 마련했으며 공모사업 준비 단계에서 필요한
[금요저널] 안양시는 지난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269억1400만원을 정리해 연간 목표액 260억5700만원의 약 103.3%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특히 정리액 가운데 보류액을 제외한 지난해 실제 징수액은 180억원으로 이는 전년 실적 대비 25% 증가한
[금요저널] 안산시는 AI 면접을 도입하는 대기업·공기업이 증가하는 채용 환경 변화에 대응해 취업 준비생의 실전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한 ‘AI 면접체험관’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AI 면접체험관’은 2021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현재 안산시청 제2별관 1층 전용공
[금요저널] 안산시는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고 시민들의 설 명절 부담을 덜어주고자 지역화폐 ‘다온’의 소비 혜택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28일까지 한 달간 다온 이용자를 대상으로 기존 인센티브 10%에 더해 결제 시 5%의 캐시백을 추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6~7세 아동을 대상으로 ‘꾸러기 영양교실’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꾸러기 영양교실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어린이 10~16명을 대상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1시간 내외의
[금요저널] 안산시는 전세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저소득 무주택 임차인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세 계약 종료 후 임대인으로부터 보증금을 반환받지 못하는 상황에 대비해 가입
[금요저널] 안산시가 다문화·외국인과 관련된 다양한 행정자료를 분석한 ‘2025년 안산시 다문화·외국인 가구 통계’자료를 공표했다고 30일 밝혔다.통계 활용도와 접근성 제고를 위해 국가통계포털 게재 서비스 신청도 마쳤다.이번 통계는 지난 2019년부터 2년 주기로 작
[금요저널] 안산시는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우수 치유농업시설 품질인증제’심사에서 관내 시설 2개소가 최종 인증을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우수 치유농업시설 품질인증’은 치유농업법에 따라 적합한 시설·환경을 갖추고 치유농업서비스와 운영이 적절히 관리되고 있는 시설
[금요저널] 안산시 화정영어마을은 오는 3월부터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자기주도형 영어 체험 프로그램 ‘토요 쿠킹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토요 쿠킹 클래스’는 단순한 어학 수업에서 벗어나, 요리라는 실생활 밀착형 콘텐츠를 영어 교육과 융합한 것이
[금요저널] 용인서부소방서는 겨울철 화재 예방과 안전한 숙박시설 환경 조성을 위해 노후 숙박시설 대상 '핵심 5대 안전 전략'을 29일 실시했다고 밝혔다.용인시 수지·기흥구 관내 숙박시설 53곳 중 34곳이 20년 이상 된 노후 시설인 만큼, 관내 숙박시설 노후도가
[금요저널] 파주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추가 충전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충전 한도를 기존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한다.2월 한 달간 100만원을 충전할 경우, 연중 상시 지급되는 10% 인센티브가 적용돼 추가 충전금 10만원이 더해진 총 110만원을
[금요저널] 파주시가 2026년을 맞아 사각지대 위기청소년을 조기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청소년 안전망’운영을 대폭 강화한다.‘청소년안전망’이란 지역사회 및 청소년 관련 기관이 위기 상황에 처한 청소년을 발굴하고 보호·상담·치료를 지원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청
[금요저널] 파주시는 올해부터 기존 ‘지방세 실무협의회’의 명칭을 ‘지방세 리체크협의회’로 변경하고 이를 분기별 1회 정례적으로 운영한다.새롭게 개편된 ‘지방세 리체크협의회’는 오는 2월 3일 첫 시행된다.‘지방세 리체크협의회’는 지방세 비과세·감면, 감액·환급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