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은 올해부터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시행됨에 따라 생활폐기물의 투명성과 적정 처리를 확보하기 위해 민간 처리업체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관리감독을 대폭 강화했다.최근 직매립 금지 이후 처리시설 부족 등으로 생활폐기물이 타 지역으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21일 백석별관에서 ‘지시사항 추진 현황 및 현안사항 보고’를 주제로 간부회의를 열고 지시사항 이행 실적 점검 및 실·국별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 이동환 시장은 먼저 지난주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그는 “그
[금요저널] 과천시는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내 근린공원5 가운데 조성이 완료된 일부 구간에 대해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부분 인수를 마치고 21일부터 시민에게 개방했다고 밝혔다.근린공원5는 전체 준공이 2026년 6월로 예정돼 있으나, 유수지와 공원 주차장을 제
[금요저널] 원곡면은 지난 20일 원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정책공감토크를 열고 주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는 기관·사회단체장과 주민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자치센터 색소폰 프로그램 수강생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시정 설명, 원곡면 현안
[금요저널] 안성시는 20일 세종–포천고속도로 건설 현장을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며 각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지난 15일 개최된 서운면 정책공감토크에서 지역 주민들이 제기한 소음·진동 및 안전 문제, 농업 피해 등 각종
[금요저널] 안성시는 노후 슬레이트 건축물로 인한 건강 피해 예방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사업비 10억 1800만원을 투입해 주택 75동, 축사·창고 등 비주택 125동, 지붕개량 10동 등 총 210동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월 20일 평생학습관 다목적실에서 “2026년 상반기 안성1동 정책공감토크”를 개최했다.이번 정책공감토크는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안성1동 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
[금요저널] 안성시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맞춤 취업옷장’면접정장 대여사업을 시작한다. 면접에 필요한 정장·구두·넥타이 등을 4박 5일간 무료 대여하며 1인당 연 3회까지 지원된다.대상은 안성시 거주 19~39세 청년 구직자와 안성시
[금요저널]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 운영하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월 19일 발달장애 청소년 6명을 대상으로 2026년 동계 계절학교 ‘이룸스쿨’을 개강했다.1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방학 중 돌봄·교육 공백 해소와 직업체험
[금요저널] 안성시는 관내 중앙대학교와 협업해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의 일환으로 골목문화 재생 시범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가 추진 중인 성남·옥천지구 도시재생사업을 기반으로 중앙대 RISE, 청년창작자 그룹 블루트리 등 지역공동체가 협업해 노후골목
[금요저널] 안성시는 불합리한 규제 개선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적극행정 실천 보상을 위해 ‘2026년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한다. 지난 19일부터 연말까지 6급 이하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며 월 최대 2회 적극행정·규제개선 사례에 대해 마일리지를 적립한다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19일 바우덕이 풍물단 상쇠 및 뜬쇠 위촉식을 열고 전통 연희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핵심 연주자 6인을 공식 위촉했다. 이번 위촉식은 풍물단 공연 완성도를 높이고 전통 연희의 맥을 안정적으로 잇기 위해 마련됐다.상쇠 임용근 단원과 뜬쇠 이
[금요저널] 안성시는 1월 23일 오후 2시 안성맞춤 아트홀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문화예술 보조금 공모’사업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공모사업 이해를 돕고 참여 단체 대상으로 지원 대상·내용·신청 방법 등을 안내한다.전년도 지원 현황, 2026년 추진
[금요저널]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ESG경영의 일환으로 교통약자지원팀 전기차를 위한 비공용 완속충전기 8대를 설치하고 지난 1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보개면 5대, 공도읍 3대에 설치해 기존 급속충전 방식의 한계를 개선하고 친환경성·비용 효율성을 확보했다.심야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