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특례시가 오는 26일부터 2월 20일까지 노후주택 에너지 효율 개선 지원 사업인 ‘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우리집 새단장 지원사업’은 오래된 주택의 창호와 보일러 등을 교체해 단열 성능을 높이고 에너지 낭비를 줄이는 등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계약 담당자의 역량 강화와 분쟁 방지를 위해 ‘공공계약 업무 지원·컨설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시는 본청, 구청, 사업소 등 계약 업무 담당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계약 업무에 관한 구체적 방법과 명확한 근거, 사례 등에 대한 전문적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기흥구 하갈동 ‘하갈교차로’, 처인구 역북동 ‘명지교차로’와 수지구 죽전동 ‘죽전사거리’의 교통체계 개선 공사를 마쳤다고 16일 밝혔다.시는 이번 공사로 하갈교차로의 차선 구성을 변경하고 명지교차로의 사거리를 통합했다.죽전사거리에선 안전하게
[금요저널] 성남시는 오는 1월 20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를 산불 조심 기간으로 정해 운영한다.시는 건조한 대기 상황과 강풍에 대비하고 대형화되는 산불 발생 추이 등을 종합 고려해 매년 2월 1일부터 시작하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예년보다 12일 앞당겼다.이
[금요저널] 성남시는 자체 개발한 ‘초중고교생 대상 저출생 인식 개선 교육과정’을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해 줄 것을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경기도교육청에 공식 건의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건의는 급속한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청소년들의 인구 문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
[금요저널] 성남시는 올해 달라지는 행정제도 33개를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일반행정, 복지, 보건, 교육, 경제 등의 분야에서 개선 또는 신규 사업이 시행된다.일반행정 분야에선 △성남 청년 플랫폼 개설 △우리동네 지원실 3곳 설치 등이 추진된다.복지·보건·교육
[금요저널] 용인문화재단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시민의 일상에 스며드는 문화'를 핵심 전략으로 재단 운영 전반에 점진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공연장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공연 콘텐츠 강화, 시민 생활권 중심의 문화예술 참여 확장, 그리고 조직과 소통 구조의
[금요저널] 광명시가 위기가구를 신속히 발굴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시는 지난 15일 광명시 인생플러스센터 강당에서 ‘2026년 무한돌봄센터 운영위원회’를 열고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의 지원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광명시 무한돌봄센터는 복합적이고 다양
[금요저널] 광명시가 삶의 경험과 지혜를 이웃과 나눌 시민을 찾는다.시는 책으로는 접하기 어려운 개인의 경험과 지혜를 이웃과 공유하는 ‘광명시 사람책’을 오는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올해는 시민이 직접 주변의 숨은 전문가를 추천하는 ‘사람책 이웃추천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이 모든 부서가 사업을 공유하고 정책 간 연결을 강화해, 시민 체감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시는 12일 14~15일 2026년 주요업무보고회를 열고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추진계획을 점검했다.이번 보고회는 단순히 사업을 나열하거나 계획을
[금요저널] 군포시와 안양시의 동네 책방을 전시와 강연으로 만나는 기획 프로그램 [동네 책방 이 2월 28일까지 군포 그림책꿈마루에서 열린다.이번 프로그램은 동네 책방을 지역 문화와 사유의 거점으로 조명하고 책을 매개로 시민들과 생각을 나누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이 많이 찾는 다중이용시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1월 28일까지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점검 대상은 판매시설과 공연관람시설, 여객터미널 등 명절 기간 시민 이용이 집중되는 시설 34개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44억 원을 부과했다. 부과액은 전년보다 4.49% 증가했다.정기분 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현재 유효기간이 정해져 있지 않거나 1년을 초과하는 면허를 보유한 자를 대상으로 부과한다.과세 대상은 각종 법령
[금요저널] 수원박물관은 2월 1일까지 기획전시실에서 현대미술 전시 ‘수원의 기억, 삶의 색–전통·자연·일상으로 읽는 현대미술’을 연다.이번 전시는 수원박물관의 역사·생활·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현대미술 작가 5인의 작품을 통해 ‘수원의 기억’과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