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명시가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2026년 상반기 청년 일자리 사업’참여자 103명을 모집한다.청년 일자리 사업은 공공 및 유관기관에서 실무 경험 기회를 제공해 청년의 사회진출과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광명청년인턴 △청년성장 등 2개 유
[금요저널] 광명시가 시민 참여 기반의 지역순환경제 구축과 지역공동체 자산화를 위한 온라인 플랫폼 ‘광명상생플랫폼’의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광명상생플랫폼’은 지역 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시민을 연결하는 온라인 공간으로, 지역 기업의 상품·서비스 정보
[금요저널] 파주시는 시민들의 비용 부담을 줄이고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1월 1일부터 관내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되는 제증명 수수료를 전면 무료화한다고 밝혔다.그동안 무인민원발급기 수수료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등 일부 대상자에게만 감면·면제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예기치 못한 재난·안전사고로 상해를 입은 수원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2026년 수원시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수원시 시민안전보험의 상해 의료비 보장 지역은 전국이고, 수원시민은 보험에 자동 가입된다.국내에서 상해사고, 자전거‧전동휠체어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2026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에 참가할 수원시 중소기업 대표·임직원 100여 명을 1월 30일까지 모집한다.‘2026년 중소기업 지원시책 설명회’는 2월 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수원시 기업지원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다.수원시와 △국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왕래정정’을 2026년 신년화두로 정했다.‘오가는 발걸음, 커지는 수원특례시’라는 의미를 담았다.왕래정정은 「주역」 정괘의 괘사에 있는 ‘정 개읍불개정 무상무득 왕래정정’을 바탕으로 만들었다.“우물. 마을을 고치되 우물은 바꾸지 않는다. 잃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2026년 수원형 성장-업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시민 46명을 모집한다.수원형 성장-업 일자리사업은 참여자가 공공부문에서 일하며 실무 경험을 쌓고, 직업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다.민간 일자리로 원활하게 취업하도록 취업경쟁력 향상을 지원한다.2
[금요저널] 광교 생태환경체험교육관이 운영 중인 ‘수원 환경·사회·지배구조클럽 양성교육’과 ‘환경·사회·지배구조 환경교실-환경·사회·지배구조 정조처럼’교육과정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한 우수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지정됐다.이번에 지정된 두 교육과정은 환경·사회·지배구조가
[금요저널] 군포시 송부동에 위치한 군포시립송정자연숲어린이집에서는 연말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130만3000원을 기탁했다.이번 후원금은 군포시립송정자연숲어린이집 학부모들과 원아들이 함께 기증한 물품과 어린이집에서 준비한 음식을 판매하는 ‘아나바다 장터’를 통해
[금요저널] 군포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고 편리하게 분리배출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추가 설치하고, 시민 참여형 자원순환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이 사업의 일환으로 재활용품 무인회수기를 기존 14대에서 16대로 확대했다.송부종합사회복지관 근방
[금요저널] 광명시 1월부터 하안도서관이 전시·체험·창작을 잇는 연중 독서문화 기획 ‘북 다이브’를 운영해 시민의 몰입 독서 경험을 넓힌다.‘북 다이브’는 ‘빠져들다, 몰입하다’라는 의미를 담아 전시와 체험, 창작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연중 독서문화 기획이다.
[금요저널] 광명시가 고금리·경기 둔화 속 중소기업의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중소기업 금융 지원에 나선다.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2026년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과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운전자금 대출에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이동읍 송전세광아파트 일원에 용인도시계획도로 중3-2호 도로를 개설했다고 2일 밝혔다.해당 구간은 기존 하천변 제방도로로 폭이 좁아 차량 교행이 어려워 차량통행의 불편 및 보행자 안전에 대한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었던 곳이다.개설한 도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5일부터 ‘2026 올해의 책’후보 도서를 시민들로부터 추천받는다고 2일 밝혔다.‘올해의 책’은 책으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책의 도시 용인’을 조성하고자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된 독서 캠페인이다.시는 우선 후보 도서 총 20권을 선별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