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2025년 수원시가 달려온 길은 지속적인 도시 성장을 준비하는 데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자족형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을 만들고, 동력과 기반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2025년 수원시정에 오롯이 반영됐다.수원시 미래의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공감대화 서비스 ‘JUMP FRIENDS’의 대상을 고립·은둔 위기 중장년층까지 확대했다.수원시는 더 많은 시민이 AI 공감대화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범위를 넓혔다.전국 지자체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JU
[금요저널] 안양시노동인권센터는 지난 20일 ‘2025년 고용안정 및 노동환경 개선 우수아파트’로 선정된 래미안안양메가트리아와 힐스테이트인덕원역베르텍스 아파트에서 ‘우수아파트 인증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안양시는 아파트 관리노동자의 고용안정과 안전한 노동
[금요저널] 안양시 만안구 안양8동 행정복지센터에 따르면 지난 18일 만안청소년수련관의 청소년 자치활동 프로그램 ‘재능기획단’이 관내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센터에 109만4000원 상당의 방한용품 20세트를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재능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기초생활보장·긴급지원 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시상식은 22일 서울 글래드호텔에서 열렸다.수원시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권리구제 등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경기도 내
[금요저널] 총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시·도 △시 △군 △자치구 등 4개의 유형으로 구분해 진행한 이번 평가에서 안산시는 ‘시’단위에 속한 77개 지자체와 경쟁한 결과, 종합 부문에서 우수상을 거머쥐었다.안산시는 시민의 실질적 참여를 확대하고자 사업 제안
[금요저널] 관광안내소는 풍도를 찾는 여행객과 주민을 위한 관광 거점 공간이다.시는 풍도 특산품 판매장으로 사용하던 기존 공간을 활용해 풍도관광안내센터 조성 사업을 마쳤다.공간에는 △주민 휴게공간 △풍도의 역사와 주요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전시월과 전시대 등을 마련했다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2일 안산시청에서 현대오토에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내비게이션 연계 공영주차장 스마트 안내 시범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간담회에서 양 기관은 성공적인 사업 진행을 위한 협의를 이어갔다.구체적으로 △현대오토에버 주차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19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파주시 주민참여예산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주민참여예산위위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주민참여예산제 발전 유공자 표창 △2025년 추진 사업 우수사례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2일, 재건축공사를 통해 새로 단장한 파주시은빛사랑채 개관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이날 개관식은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지역 주민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행사는 개관 유공자에 대한
[금요저널] 파주시는 지난 22일 오후, 김경일 파주시장이 연말을 맞아 파주소방서를 찾아 시민 안전을 위한 소방대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시민 안전을 위한 원활한 협조를 요청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한 해 동안 각종 재난과 사고 현장에서 시민 안전의 최후 보루 역할
[금요저널] 파주시 중앙도서관이 지역 내 작은도서관 활성화 시책의 일환으로 지난 8월부터 운영해온 ‘우리동네 신간맛집’사업이 작은도서관 12곳에서 높은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우리동네 신간맛집’은 공공도서관에서 이용자 예약 수요가 높은 신간 도서를 동네 작은 도서
[금요저널] 파주시 광탄면은 지난 22일, 파주빅스맘어린이집 원아들이 고사리손으로 한 푼 두 푼 모은 성금 70여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작은 손에서 시작된 정성이 모여 지역
[금요저널] 파주시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앞두고 소비 증가가 예상되는 케이크 등 빵류 제조 현장의 위생 및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실시된 식품제조가공업 6곳, 즉석판매제조가공업 6곳, 제과점 1곳의 집중 점검을 끝으로 연초 계획했던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