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월 27일 고양시청 열린시장실에서 고양시 화훼연합회 임원진과 함께 화훼산업 발전 및 당면 현안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최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고양시의 대표 브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7일 고양교육지원청을 방문해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고등학생 원거리 통학 문제 해소를 위한 실질적 대책을 공식 제안했다고 밝혔다.이날 면담에서는 전세버스를 활용한 통학버스 운영 신규 택지지구 내 고등학교 신설 필요성 등을 집중 논의했다.
[금요저널] 고양시자살예방센터는 65세 이상 어르신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경기도 어르신마인드케어 외래치료비 지원 사업’을 3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경기도 어르신 마인드케어’는 우울증을 겪고 있는 노인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의학과 외래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치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27일 ‘2026년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및 전략작물직불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서는 직불금의 주요 추진 체계를 안내하고 원활한 신청 접수를 위해 담당자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금요저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3일 아침 수지구 서원초등학교 정문 횡단보도 앞에서 새 학기 시작을 맞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도록 교통지도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학교 시설과 주변 통학 환경을 살펴봤다.교통지도에는 이상일 시장과 김하진 서원초 교장, 녹색어
[금요저널]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월 한 달간 마을 아동 11명을 대상으로 방학 기간 풋살 프로그램 ‘골 때리는 아이들’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함께 몸을 움직이며 또래 관계를 형성하고 팀 활동 속에서 협력과 규칙을 배우며 사회성을 키울 수 있
[금요저널] 2026년 제2회 용인특례시의회 의장배 탁구대회가 1일 용인시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대회는 용인특례시의회와 용인시체육회가 공동 주최하고, 용인시탁구협회가 주관했으며, 일반부·9부·시니어부 등으로 나뉘어 개인전과 단체전에 약 550여 명의 선수
[금요저널] 연천군은 지난 2월 27일 통일평생교육원 대회의실에서 연천꿈샘학교 한글교실 수료생 59명과 각 반 문해교육사가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서 연천군수와 연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참석해 모범 교원의 감사장 수여와 초 중등 학력인증 과정 우수
[금요저널] 고양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2월 26일과 27일 한국장학재단 연합생활관에서 신규 및 기존 입주생을 대상으로 정신건강 캠페인과 청춘나래 교육을 실시했다.캠페인은 청년에게 ‘멈춤’은 불안이 아닌 ‘다음을 위한 준비’임을 전달 하고자 “7초 챌린지, 당신의
[금요저널] 연천푸드뱅크는 지난 2월 26일 이마트 '신선한 식탁'사업을 통해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배분했다.이번 배분은 연천푸드뱅크와 이마트가 연계해 진행한 것으로 지역 내 긴급지원가정 및 기타 저소득 100가정에 6종의 친환경 농산물이 지원됐다.특히 이번 지원은
[금요저널] 평택시문화재단은 지난 2월 26일 동절기 혈액 수급난 해소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제1차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봉사'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헌혈봉사는 겨울철 혈액 보유량 감소로 인한 수급 불안정을 완화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금요저널] 평택시문화재단은 3월 3일 시민과 함께 만드는 문화예술 후원 플랫폼 'WAT'를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WAT는 '우리가 함께하면 문화가 된다'라는 의미를 담은 'We, Art, Together'의 약자로 시민 기업 재단이 함께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를 만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2027년도 주민제안사업 발굴과 참여 확대를 위해 오는 3월 17일부터 26일까지 ‘2026년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이 직접 제안사업을 작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남양 루나포레아파트에 거주하는 동양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올해도 통학버스 운행을 지속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당초 해당 단지는 올해 새동초 개교에 따른 학군 조정으로 내년도 통학버스 운행 중단이 예고돼 학부모들의 우려가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