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송탄상공인회와 사단법인 장애인권익지원협회는 지난 23일 평택시 농업기술센터와 함께 ‘2025년 지역농산물 먹거리 나눔 사업’의 하나로 외국인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해 외국인 주민과 함께
[금요저널] 광명시 광명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쾌적하고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마을 주민과 단체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을철 낙엽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2025년 광명2동 주민세 마을사업 ‘뉴 환경지킴이’의 마지막 일정으로, 한 해 동
[금요저널] 평택시 팽성읍 청소년지도위원회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난 지난 19일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점검 활동을 진행했다.이번 점검은 수능을 마친 청소년들이 긴장된 시험 분위기에서 벗어나 외출이 늘어나는 시기에,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분위기 속에서 하루를 보낼
[금요저널] 평택시 송탄상공인회에서는 지난 23일 겨울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김장 김치 30박스를 신장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기부한 김장 김치 30박스는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되었다.이날 행사는 송탄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11월 15일과 22일 정약용도서관에서 관내 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년 하반기 진로‧진학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지원하고 개인별 진학 전략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금요저널] 평택시 송탄보건소는 우울·불안·자살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시민 26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16일부터 11월 21일까지 ‘마음건강 클리닉’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정신건강 진단 △전문상담사의 맞춤형 1:1 상담 및 인지행동 치료 등 △미술
[금요저널] 광명시 소하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는 지난 21일과 22일 이틀간 소하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담가주기’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김장철을 맞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소외된 주민들에게 행복을 전하
[금요저널] 평택시 통복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0일과 21일 이틀간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개최하고 관내 취약계층에 김장 김치 150㎏을 전달했다.이번 나눔 행사는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재료를 직접 준비하고, 평안밀알복지재단과 함께 김장을 담그는 방식으로 진행됐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1동 신성교회는 지난 22일 성도들이 직접 담근 김장 김치 250kg과 라면 25박스, 햇반 10박스를 하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25가구에 전달했다.유광득 담임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교회 성도들이 마음을 모아 준비했다”
[금요저널] 평택시 통복동 자원봉사 나눔센터는 지난 21일, 평안밀알센터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는 통복동 자원봉사 나눔센터 회원들이 참여해 직접 담근 김장 김치를 지역의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했다.이의재 통복동장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오후 다산행정복지센터가 지역 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공공생활체육시설의 시설개선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다산동 체육공원 1호 축구장과 체육공원 2호 테니스장, 풋살구장을 대상으로 진행됐
[금요저널] 평택시다함께돌봄센터9호점이 지난 18일 연말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주기 위해 라는 타이틀로 1, 3세대가 함께하는 깍두기 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를 통해 아이들은 우리나라 전통 음식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지역 어르신
[금요저널] 평택시가 자녀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6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 ‘2025 학부모 진학 아카데미’가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마무리됐다.올해에는 학부모들의 수요를 반영하여 5회차로 운영 횟수를 확대하고 학부모의 참여 편의를 높이기 위해 평일과 주말로
[금요저널] 금사면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1일 이포권역 행복센터 다목적회관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한 “사랑의 고추장 담가주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날 행사에는 금사면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원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른 아침부터 재료 손질, 고추장 담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