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양시는 허가나 신고 없이 건축되거나 사용승인을 받지 못한 주거용 건축물을 양성화해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주거 안정에 적극 나선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오는 12월 17일부터 18개월간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특정건축물 정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맞
[금요저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행복도시 4-1생활권에 건립 예정인 세종지방법원 건축설계공모에 3개 작품이 접수 됐고 당선작 선정을 위한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행복청은 이번 설계공모를 통해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원의 고유 기능을 넘어, 행정
[금요저널] 안양시는 대표적인 인권 문화 행사인 ‘안양여성인권영화제’ 가 올해 20회를 맞아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시지브이 평촌점에서 열린다고 19일 밝혔다.(사)안양여성의전화가 주관하고 안양시가 후원하는 올해 영화제는 ‘우리들의 스무 번째 이야기’를 표어로 지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8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산시 외국인 주민을 위한 검색증강생성 기반 행정민원 솔루션 개발 및 실증’착수보고회·협업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년 거브테크 창업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8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그린에너지 스마트혁신기술’ 성과보고 및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2025년 국토교통부 주관 공모사업인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탄소중립과 에너지 절감·전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18일 안산시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로부터 ‘푸른콩깍지 나눔행사’ 수익금 325만 3천 원을 기탁받았다고 19일 밝혔다.‘푸른콩깍지 나눔행사’는 공공형어린이집 보육교직원과 영유아 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올해로 8회를 맞았다.연합회는 매년 행
[금요저널] 안산시는 여름철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4일까지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를 대상으로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불시에 현장을 방문하는 방식으로
[금요저널] 과천시의회는 8월 18일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을지연습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이날 종합상황실을 방문한 황선희 의장과 유부임 의원은 을지연습 1일 차 훈련 상황을 참관했으며 훈련 중 발생할 수 있는 애로사항과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전
[금요저널]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9월 6일까지 한국관광 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 4층에서 체험형 전시 ‘한국여행 라운지’를 선보인다.이번 전시에서는 한류 아티스트의 목소리를 통해 강릉 안반데기, 대구 이월드, 전주 한옥마을 등 한국의 명소를 만나볼 수 있다.가수 엔플라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8월 20일부터 11월 27일까지 100일 동안 2026년 두 번째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새빛민원함’을 운영한다.시민 누구나 생활 속 불편 사항, 개선이 필요한 사항, 정책 제안 등을 시민의 새빛민원함에 넣을 수 있다.수원시는 시민의 작은
[금요저널] 수원시 버드내도서관이 8월 25일부터 11월 3일까지 열리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문화체육관광부 지원사업인 ‘길 위의 인문학’은 도서관을 거점으로 강연과 현장 탐방을 연계해 시민들이 인문학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
[금요저널] 수원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됐다.수원시보건소가 ‘감염병 매개 모기 감시사업’ 으로 관내 10개소에서 모기를 채집한 결과, 8월 1주 차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됐다.평년보다 한 주가량 늦게 발견됐다.채집한 모기에서 일본뇌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 실적’경기도 시군 평가에서 31개 시군 중 1위를 차지했다.수원시가 1위, 용인시와 안산시가 각각 2위와 3위였다.수원시는 집중안전점검 정부포상 때 우수 시군 후보로 우선 추천된다.집중안전점검은 행정안전부 주관으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2026 수원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를 열어 우수 과제 12건을 선정했다.시민 부문 최우수 제안은 ‘수원화성 관광특구 내 등록 도시 민박의 내국인 관광객 한시 허용’, 공무원 부문 최우수 제안은 ‘택배 운송장 개인정보 비식별 처리 의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