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2025년 양성평등주간’부대행사의 일환으로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여성회관과 9개 여성기관이 공동 주최한 ‘부천여성운동회’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여성단체 회원과 시민 등 350여명이 참여해 지역사회 내 소통과 연대, 화합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퇴근 시간에 맞춰 소사역 역사 내에서 ‘KTX-이음 소사역 정차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열었다.이번 캠페인은 KTX-이음의 소사역 정차 필요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 확산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조용익 부천시장과 홍기화 소사구청장, 주
[금요저널] 동두천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0일 반다비체육센터에서 2025년 제4회 이사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박형덕 동두천시장애인체육회장을 비롯해 김용남 수석부회장, 이사 및 임원진 등 20명이 참석했다.이번 회의는 올해 장애인체육회 주요 사업 추진 성과를 점
[금요저널] 해당 구간은 통학로 확보를 위한 부지 매입이 완료되지 않아 구불구불한 찻길에 펜스만 설치된 임시 통학로를 이용해야 하는 상황이다.보행 공간이 협소해 공사 차량과 학생의 이동 동선이 겹치면서 안전사고 우려가 커 학부모들의 불안도 이어지고 있다.현장에서 보행
[금요저널] 구리시, 2025년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위촉…식품 안전 민관 협력 강화 29명 감시원 활동 이어가… 시민 참여형 식품안전관리 체계 구축 구리시는 지난 10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25년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 위촉식’을 열고 17명의 감시원에게 위촉
[금요저널] 광주시와 귀뚜라미그룹이 지역의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뜻을 모았다.시는 귀뚜라미그룹이 광주시 지역 내 중·고등학생 70명에게 총 5천만원의 장학금과 장학 증서를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귀뚜라미문화재단의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장의 추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2일간 충남 보령시 대천한화리조트 파로스에서 ‘2025년 기업인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지역 내 기업인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경영 역량을 제고해 ‘기업하기 좋은 광주’를 만들기 위한 소통의 장으로
[금요저널] 광주시는 11일 광주하남상공회의소에서 공무직·기간제근로자·사회복무요원 등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직장 내 성폭력·성희롱·가정폭력·성매매 예방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양성평등교
[금요저널] 광주시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를 대상으로 ‘겨울나기 이불 나눔 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매년 추진해 온 능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적인 겨울맞이 복지사업으로 위원들이 직접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10일 신현문화체육복지센터에서 열린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달달버스’민생경제 현장 투어에 참석해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의원과 주민대표 등이 함께 자리했으며 광주시의 판교~오포선 도시철도 건설 조속 추진 등 지역
[금요저널] 광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광주시육상연맹과 남종면체육회가 주관한 ‘2025 팔당 건강달리기 대회’가 지난 9일 팔당물안개공원 일원에서 개최됐다.이번 대회는 경기도, 경기도체육회, 광주시의 후원으로 열렸으며 시민 450여명이 참여했다.이번 행사는 늦가을의 정취
[금요저널] 가평군이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5년 하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참여 시군으로 선정됐다.가평군의 ‘통큰 세일’행사는 11월 22일부터 30일까지 9일간 진행되며 지역 내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에서 최대 20%의 페이백 혜택을 제공한다.가평군에서는 △
[금요저널] 가평군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신청자를 오는 12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업인을 발굴해 영농정착 지원금 지원, 정책자금 융자지원을 통해 미래 농업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한다.‘청년농업인 영
[금요저널] 가평군보건소는 청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11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나DO 한 끼’영양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최근 조사에 따르면 1인 가구 청년층은 외식 비율이 높고 가공식품 섭취 빈도가 잦아 영양 불균형 위험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