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과천시 부림동 문화교육센터는 지난 24일 중앙공원에서 ‘2025년 부림동 끼나눔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끼나눔 콘서트’는 부림동 문화교육센터 수강생과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공동체 축제로 올해는 ‘모두가 서로의 멘토이자 멘티’라는 주제로
[금요저널] 주민 간 화합과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제1회 우리 동네 문원동 꼬꼬무 SLOW 모두의 운동회’ 가 지난 25일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2025년 과천시 주민자치위원회 마을형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문원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추진한 사업으로 세대 간 소
[금요저널] 과천시 추사박물관은 오는 29일 ‘추사 김정희의 서론’을 주제로 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추사박물관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리며 지난 5월 10일 개막한 추사연합전 ‘추사를 품다’ 와 연계해 진행된다. 과천시 추사박물관이 주관하
[금요저널] 과천시는 지난 24일 과천소방서와 함께 ‘2025년 합동소방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은 시청사 내 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화재 경보가 발령되자 시청 직원과 민원인들이 신속하게 대피하는 등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훈련이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금요저널] 과천시는 지난 24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관내 미용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미용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공중위생 향상과 미용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미용업 대표 20여명과 관련 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해 업계의 현황을
[금요저널] 용인도시공사는 27일 본사 2층 상황실에서 ‘4개 특례시 도시공사 공동 합의문’을 체결하고 특례시 산하 보상전문기관 지정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2차 실무자협의회는 용인도시공사를 비롯해 고양도시관리공사, 수원도시공사, 화성도시공사 등
[금요저널] 양평의 일상 속 자연이 새로운 관광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양평군은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조성한 강변 복합문화공간 ‘남한강 테라스’를 개장하며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정주형 관광도시로의 전환을 본격화했다. 이번에 개장한 ‘남한강 테라스’는 양평읍 양근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5일 신갈오거리 일원 신갈천에서 열린 ‘2025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거리예술축제’에 시민 2만여명이 참여해 거리예술축제를 즐겼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용인특례시가 주최하고 용인문화재단과 신갈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금요저널] 스페인을 방문한 용인특례시 대표단이 세비야에서 열린 '관광혁신 서밋 2025'에서 한복 차림으로 행사에 참여하고 갓과 '호작도' 등을 선물해 스페인 현지의 큰 관심을 끌었다. 용인특례시가 용인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한국의 전통과 문화를 알리는 문화
[금요저널] 안성시는 오는 10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관내 물류창고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하반기 물류창고 주변 불법행위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시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이 참여해 점검할 예정으로 주요 점검 내용은 △대상지 도로변 불법 주·정
[금요저널] 안성시는 경기평생교육진흥원에서 주최한 ‘경기어르신 힐링 캠프 운영’에 선정되어 지난 10월 25일 경기미래교육 양평캠퍼스에서 옛 정서를 느낄 수 있는 힐링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힐링캠프에는 안성시평생학습관 성인문해교육 수강생 33명 참석해, 다채로운
[금요저널] 안성시는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서 이동의 불편을 해소하고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오는 10월 30일까지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온기맞춤 프로젝트’에 참여할 장애인 기관·단체를 모집한다. ‘온기맞춤 프로젝트’는 장애인을 위한 온전한 기회 제공과 학습자 중
[금요저널] 안성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9월 24일부터 모집한 한국주택금융공사·월드비전 연계 ‘HF Do, Dream 꿈지원 사업’에 신청해 최종 선정됐다. HF Do, Dream 꿈지원사업은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으로 인해 학교 밖 청소년이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금요저널]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상담자들의 고위기 사례 상담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0월 24일 조병은 마음과감정 상담연구소 소장을 초청해 고위기 사례 수퍼비전을 실시했다. 이번 수퍼비전에서는 외모에 대한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과도한 운동과 절식, 폭식을 반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