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21일 찾아가는 열린시장실 ‘현답부천’의 하나로 지역 대표기업인 HSC 와 오맥스를 찾아 기업인들과 현장 소통을 진행했다.이번 방문은 미래산업을 이끄는 지역 제조기업의 성장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기업의 현장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
[금요저널] 안성시가 47년간 지역발전과 시민의 재산권을 제약해 온 ‘유천 상수원보호구역’규제를 합리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정부의 상수원관리규칙 개정으로 상수원보호구역을 직접 관할하며 규제 피해를 감내해 온 지방자치단체도 보호구역의 변경·해제를
[금요저널] 안성시는 청년 구직자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2026 안성시 청년내일캠프를 운영하고 오는 7월 23일부터 29일까지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청년내일캠프는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부터 포트폴리오, 면접까지 취업 준비 전 과정을 다루는 맞춤형 교육
[금요저널] 안성시는 법률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 권익 보호를 위해 법무부의 법률홈닥터를 신규 배치하고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법률상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법률홈닥터는 법무부가 직접 채용한 변호사를 지방자치단체 등에 배치해 법률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금요저널] 안성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8월 3일부터 7일까지 ‘2026년 농기계운전기능사 실기교육’ 참가자 10여명을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농업기계 운전 전문기술 습득과 국가기술자격 취득을 지원해 농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교육은 필기시험
[금요저널] 20일 서운면과 공도읍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삼죽면 정책공감토크에는 지역 주민과 기관·사회 단체장, 삼죽초등학교 학생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특히 삼죽초등학교 학생들이 학교에 필요한 시설 개선 의견을 직접 제안하며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학생들은 운동장
[금요저널] 안성시장애인복지관과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지난 21일 지역사회 중·고령 재가장애인의 건강권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의료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중·고령 재가장애인의 건강검진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건강지원 체계
[금요저널] 안성시 금석동에 위치한 안성맞춤서비스 기아오토큐(주)는 지난7월 개업식을 개최하며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 10kg 50포와 쌀 4kg 19포를 안성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부는 개업을 축하해 보내온 화환을 쌀로 대신 받아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7월 21일 중앙도서관 2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년 시민기획 인문학 프로그램의 두 번째 강연인 ‘황교진 작가 초청 강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치매가 있어도 살 만한 마을: 공동체 돌봄’을 주제로 무대에 선 황교진 작가는 의식
[금요저널] 안성3·1운동기념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그램 기념관 한 바퀴를 운영한다.기념관 한 바퀴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전시 해설과 활동지를 활용한 교육프로그램으로 도슨트과 함께 상설전시를 관람하며 안성 지역 독립
[금요저널] 안성시보건소는 오는 7월 24일부터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새싹이 건강나라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6~7세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직접 방문해 영양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올바른 식습관 형
[금요저널] 안성시 미양면은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찾아가는 청렴캠페인 ‘미양청렴동행’을 운영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청렴문화 확산과 신뢰받는 행정 구현에 앞장섰다고 밝혔다.‘미양청렴동행’은 행정기관 중심의 일방적인 청렴 홍보에서 벗어나 직원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주
[금요저널] 지난 21일 새마을지도자 서운면부녀회가 서운면 어르신 300여명을 초청해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복달임 행사를 개최하고 정성껏 끓인 삼계탕과 떡, 과일 직접 담근 오이지와 김치 등을 대접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 서운면부녀회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17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관계기관 합동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최근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이 반복되는 가운데, 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과 지능형 CCTV를 통한 비탈면 모니터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