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주시 샘내 행복마을관리소는 지역 특화상품 개발과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해 ‘샘내 전통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추진한 전통주 제조 교육의 후속 과정으로 마련됐으며 산북 3통 주민 10명을 대상으로 오는
[금요저널] 파주시의회는 22일 제265회 파주시의회 임시회에서 김선미 의원이 발의한 파주시 중장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문화환경위원회에서 수정가결했다.김선미 의원은 인구 구조 변화 속에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낀 세대’를 지원하기 위해 파주시 중장년 지원에 관
[금요저널] 김포시가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명품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다양한 여름철 수질관리 강화에 나섰다.시는 시민 체감형 수질관리 서비스인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운영하고 있다. ‘수돗물 안심확인제’는 자기집 수돗물이 궁금한 시민이면 누구나
[금요저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3년부터 기업이 당면한 ‘환경사회투명경영’ 규제에 실무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초, 종합, 심화 등 수준별로 교육과정을 운영해왔다. 이번 공시 제도화 방안 확정에 따라 기업이 시급하게 대응해야 하는 온실가스 배출량 산정, 전과정평
[금요저널]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은 7월 22일 오후, 충북 제천시에 있는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에서 충청·경북·강원 권역의 시군구 과장과 읍·면·동장을 대상으로 ‘국정철학·국정과제 공유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정부의 국가 비전인 ‘국민이 주인인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금융위원회는 7월 22일 ‘케이-컬처 밸류업 펀드’ 운용사 선정을 위한 모집공고를 개시했다. ‘케이-컬처 밸류업 펀드’는 ‘케이-컬처’ 산업 전반과 인공지능 콘텐츠 및 기술에 투자하는 1,500억원 규모의 대형 펀드이자 국민성장펀드로서 문
[금요저널] 보건복지부는 퇴원 후 돌봄이 시급한 어르신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더욱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노인맞춤돌봄 퇴원환자 단기집중서비스에 ‘긴급지원 절차’를 신설해 신청부터 서비스 제공까지의 기간을 3~7일로 단축해 퇴원 직후 돌봄 공백을 줄이고 어르신의 안정적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제주특별자치도와 공동으로 7월 23일부터 7월 25일까지 3일간 제주도에서 ‘제13회 제주 국제크루즈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제주 국제크루즈포럼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크루즈 산업 국제행사로 201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아시아 주요 크루
[금요저널] 해양수산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섬을 방문하는 관광객의 안전하고 편리한 연안여객선 이용을 위해 ‘하계 휴가철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을 마련해 7월 25일부터 8월10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올해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 기간에는 85만 5천여명이 연안여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금융위원회를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하고 수시 포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특별성과 포상금은 공직사회에 성과 중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제도다. 통상적인 직무수행을 넘어 국민이 체감할 수
[금요저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해외 쇼핑몰 등에서 판매되는 직접구매 해외식품을 대상으로 마약류 함유 여부 기획검사를 실시했다. 그리고 젤리·음료 등 22개 제품에서 대마성분, 메셈브린, 미트라지닌 등 마약류 성분이 검출되어 국내 반입을 차단하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이
[금요저널] 교육부와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은 7월 24일 미국 뉴저지에서 미국 최대 재외동포 교육단체인 재미한국학교협의회의 제44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에 참석해 재미동포 한국어교육 지원 계획을 발표한다.교육부와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은 2026년 미국 지역 한글학교에 교과서
[금요저널] 교육부는 7월 23일부터 8월 28일까지 초등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도덕 교과서·지도서 표지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공모전은 교과서와 지도서를 실제로 사용하는 학생과 교사가 표지를 직접 디자인하는 경험을 통해 교과서에 대한 친밀감과 흥미
[금요저널] 교육부는 여름방학을 맞아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방학 중 초등돌봄·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한다.교육부는 올해부터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정책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 간 협력을 통한 초등 돌봄 사각지대 해소, 초3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 도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