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이상기후로 인한 폭설·강풍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함께 ‘폭설·강풍 대응체계 개선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대책은 지난해 11월 117년 만의 기록적인 폭설로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최근 기후변화를 고려해 향후 폭설·강풍 피해를 예방하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1월 17일 오전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본원에서 통합 물관리 연구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물관리기본법’ 제12조에서 규정하는 지표수와 지하수 등 물순환 전주기를 고려한 정책의 과학적
[금요저널]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은 1.16. 10시 30분 서울북부 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해 다양한 일자리 사업의 집행상황을 점검하고 취업을 위해 노력하는 구직자의 목소리를 들었다. 서울북부 고용복지+센터는 전국 고용복지+센터 중에서 실업급여 수급자와 국민취업지원제
[금요저널] ’ 24년에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을 영위한 개인사업자는 ’ 25.2.10.까지 업종별 수입금액 등 사업장 현황을 신고해야 한다. 병·의원, 학원, 주택임대업, 농·축·수산물 도소매업, 과외교습자, 용역제공자 국세청은 주택임대사업자 등 면세사업자 158만명에
[금요저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1월 17일부터 유전자원 이용에 관한 법률을 최근 시행한 30개 국가의 '핵심 에이비에스 정보안내서'를 유전자원정보관리센터 누리집에 추가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국립생물자원관은 나고야의정서 발효 이후, 생물자원이 풍부한 국가들의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이번 1월부터 지역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1월 중순부터 2월에 개최되는 지자체의 축제·행사를 모아 통합 홍보한다고 밝혔다. 2025년 1~2월 중 개최되는 축제는 총 24건으로 겨울이라는 계절에 걸맞게 얼음·눈축제가 제일 많고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15일 2025년 상생행복일자리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중소기업의 직원 채용 부담 경감을 통해 양평군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
[금요저널] 양평군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해 양곡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양동면 새마을협의회는 주거환경 개선사업, 환경정화 활동, 밑반찬 전달 봉사, 김장 나눔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난 13일 총회를 개최하면서 후원받은 양곡을 취약
[금요저널] 양평군 양평읍은 지난 15일 2025년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발대식을 갖고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평읍 노인일자리 사업에는 경로당 지킴이 54명과 공공시설 지킴이 30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하게 된다. 이날 안전교육에서는 어르신들에게
[금요저널] 양평군 단월면는 지난 14일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자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경로당 지킴이 노인일자리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참여 어르신 25명을 대상으로 책자를 배부해 경로당 지킴이 활동 시 일어날 수 있는 화상, 미끄러짐, 낙상 등
[금요저널] 양평군은 15일부터 31일까지 관광인재 육성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알렸다. 본 사업은 지역 관광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광 분야 종사자들에게 최신 업계 정보를 제공하고 실질적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야영장업 종사자들을
[금요저널] 수원도시공사는 최근 광교호수공원 캠핑장 확장공사를 마치고 카라반 7개를 추가로 설치했다고 16일 밝혔다. 공사는 쾌적한 캠핑 시설 확보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난 7월부터 12월까지 캠핑장 내 확장공사를 했다캠핑장에 인접한 경사면을 평지화하는 등 93
[금요저널]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시민주도형 공존 프로젝트 ‘22세기 유물전’ 참여 작가 김명중의 아티스트 토크를 1월 25일 오후 2시 수원시립만석전시관에서 개최한다. 김명중 작가는 ‘오늘도 인생을 찍습니다’ 저자이자, 폴매카트니 전속 사진작가로 잘 알려져 있다.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왕숙신도시가 사전 청약과 공동주택용지 분양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3기 신도시 중 선도적인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왕숙신도시는 수도권 3기 신도시 중 최대 규모로 2028년 준공을 목표로 토지보상을 완료하고 단지조성 및 주택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