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덕현 연천군수가 주민들을 만나 민선 8기 연천군의 성과와 주요 사업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행정’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연천군은 새해를 맞아 6일 백학면과 장남면을 시작으로 10일간 10개 읍면을 방문해 현장에서 소통하는 주민
[금요저널] 연천군 장남면의용소방대는 지난 15일 장남면 4개리 노인회에 2백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남면의용소방대는 지역 재난 예방과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는 한편 지난 20년간 명절을 맞아 위문품 및 장학금 전달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금요저널] 오산시보건소는 감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개인위생 관리와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5년 1주차 기준 전국의 인플루엔자 의사환자수는 1,000명당 99.8명으로 가파른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 이는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기준인 8.6명을 크게 웃
[금요저널] 오산시 세마동은 14일 오산시 가정어린이집연합회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세마동 관내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떡 3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세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후원물품 전달식에는 유미정 세마동장, 최희정 연합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1동은 지난 15일 복지자원 발굴연계 및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은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 대원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참조은 愛의료기 3개 기관이 협약에 참석했다. 이번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4일 새해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떡국떡과 곰국 50인분을 대원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한 떡국떡과 곰국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물품을 판매해 만든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심인숙 회장은 “새해를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관내 16개 경로당을 방문해 2025년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과의 따뜻한 동행을 진행하고 있다. 첫날 운암1단지 경로당 등 5개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만나 신년 새해 인사를 드리고 경로당 운영 등 건의 사항을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4일 오색시장에서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강현도 부시장을 비롯해 안전정책과, 지역경제과, 오산소방서 안전관리자문단, 오색시장상인회, 의용소방대와 함께 민관합동으로 진행됐다. 전통시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15일 홍우석 대표가 오산시 지역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6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홍우석 대표는 컴퓨터 관련 시스템 개발 및 공급업체인 ㈜드림앤트의 대표이자 오산시 관내 고등학교 출신 기업가로 교육을 통한 지역 인재 양성과 학업지원 및
[금요저널] 오산시는 KLPGA 이예원 프로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성금 3천3백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예원 프로는 2022시즌 KLPGA 신인상 수상을 시작으로 20오후 11시즌 KLPGA 상금왕, 대상, 최저타수상 수상, 2024시즌에는 공동
[금요저널] 오산시가 관내 돌봄종사자의 처우를 개선하고 돌봄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25년부터 처우개선비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지난 15일 시청 물향기실에서 관내 요양기관, 장애인 활동지원 기관 시설장들과 함께 ‘돌봄종사자 처우개선, 제
[금요저널] 오산시는 15일 디에스파워에서 새해를 맞이해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디에스파워 지관, 이종석 공동대표는 “2025년 을사년 새해가 밝았지만 우리 주변에 각종 상황으로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동탄권역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6개사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시민맞춤 청소행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2025년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가 새롭게 편성됨에 따라 시민 맞춤 청소행정 서비스 제공 및 청소 사각지대 최
[금요저널] 화성특례시 치매안심센터가 민·관 협력 통합사례관리사업 추진을 통해 치매 어르신의 삶을 지원하며 훈훈한 미담을 전했다. 시에 거주하는 A씨는 몇 년 전 치매로 진단받고 홀로 고시텔에 거주하면서 건강관리뿐만 아니라 일상생활도 어려운 상황이었다. 고시텔을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