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7일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동 대회의실에서 도매시장법인 임직원과 경매사, 중도매인 등 유통종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종사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시는 매년 도매시장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4일 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와 천안시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한 제3회 전국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 ‘평생학습도시 좋은 정책 어워즈’에서 안산시 평생학습관의 ‘시민아고라’ 사업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수상은 지난 23일
[금요저널] 화성특례시 동탄구보건소는 지난 27일 동탄구청, 화성소방서 및 관내 응급의료 관련 기관과 함께 ‘동탄권역 응급의료체계의 적정 운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동탄권역은 정주인구가 많고 소아 인구 비율이 높아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이
[금요저널] 광명시가 평생학습 정책부터 시민 주도 학습활동, 성과 확산까지 3개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제1호 평생학습도시의 저력을 입증했다.시는 지난 23~24일 충남 천안에서 열린 제3회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의 3개 대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고
[금요저널] 광명시 최초의 전시온실 ‘학온재’를 갖춘 자연 문화 핵심 거점 공간이 새롭게 문을 열었다.광명시는 28일 가학산 근린공원 내 사계정원에서 ‘가학산 수목원’ 개장식을 열고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가학산 수목원은 가학산 근린공원 동측 부지 3만 2천 820㎡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설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박 시장은 28일 제79회 생생소통현장 일정으로 △광명 에너지 자립 주민편의시설 조성사업 현장 △철산동 주거취약계층 임대주택 현장 △우리어린이공원 개선공사 현장 △도덕산 유
[금요저널] 수원시는 27일 노블레스웨딩컨벤션에서 열린 ‘2026년 사회복지 경진대회’에서 사회복지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한 종합계획을 발표했다.사회복지 종사자와 관련 단체 의견을 바탕으로 총 19개의 처우개선 과제를 마련했다.사회복지 종사자가 일터에서 체감할 수 있
[금요저널] 세한이 월드비전 경기남부사업본부를 통해 수원시 드림스타트 장애 아동 가정 5가구에 2200만원 상당의 성인용 기저귀를 1년간 지원한다.27일 수원시청 본관 1층에서 열린 후원 물품 전달식에는 김은주 수원특례시 여성가족국장, 최성호 월드비전 경기남부사업본부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건강 취약계층 사례관리 대상 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한다.기온이 떨어지는 환절기를 맞아 지난 26일 시작된 지원은 30일까지 관내 44개 동 209가구를 대상으로 이어진다.각 동 관계자가 건강 취약계층에 삼계탕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모니터링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수원역, 화서·고등동 등 팔달구 일원에 피지컬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도시 서비스를 구축한다.수원시는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시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착수보고회를 열고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수행계획 등을 공유했다.수원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27일 화성행궁광장에서 ‘제20회 노인일자리 채용 한마당’을 개최했다.수원시 노인민간취업지원협의체가 주최하고 수원시니어클럽이 주관하는 노인일자리 채용 한마당은 수원시에 거주하는 60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취업 지원 행사다.경비, 미화, 조리·
[금요저널] 수원시 영통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27일 센터 내에서 치매예방 프로그램 ‘하하호호 기억산책’작품전시회를 열었다.영통구치매안심센터와 차의과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협력해 운영한 ‘하하호호 기억산책’은 미술 활동으로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 프
[금요저널] ‘존중과 공감으로 이어온 20년, 가족의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열리는 20주년 기념식은 센터와 함께해 온 시민·관계자들과 2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건강한 가족 관계 형성을 위한 센터의 역할을 모색하는 행사다.합창·댄스 식전 공연, 축사 등 1부 행사에
[금요저널] 시흥시는 민간 의료기관 폐업으로 의료 이용에 불편을 겪던 신현동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 27일부터 ‘신현 출장진료소’ 운영을 시작했다.신현동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지역 내 유일한 의료기관이 폐업하면서 주민들의 일상적인 건강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