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10월 27일 오후 국토발전전시관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업계와의 협의체를 개최해 모듈러주택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건축물의 주요 구조부 및 단위세대를 공장에서 미리 제작하고 현장으로
[금요저널] 교육부는 10월 27일부터 12월 7일까지 41일간 대학 등록금심의위원회 제도 개선을 위한 ‘고등교육법 시행령’ 및 ‘대학등록금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한다고밝혔다.등록금심의위원회는 ‘고등교육법’ 제11조에 따라 각 학교의 등록금을 책정하기
[금요저널] 조달청은 27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칠판 다수공급자계약 업체를 대상으로 ‘안전기준 특례 대상 교구의 안전기준‘관련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오는 12월 3일‘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 개정 법률 시행을 앞두고 새롭게 마련되는 칠판 안전기준의 주요 내용을
[금요저널] 인사혁신처는 지난 4월 발표한 ‘인사처 일하는 방식 혁신방안’ 일환으로 ‘일하는 방식 혁신 안내자료’를 배포한다고 27일밝혔다.이번 안내자료는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일하는 방식을 조직에 확산하고 직원들이 일상 업무에서 꾸준히
[금요저널] 인사혁신처는 정부와 공공부문의 창의적인 인사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과 시상식을 27일 세종에서 개최한다고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2020년 코로나19 확산 이후 처음으로 발표자와 심사위원·청중이 한자
[금요저널] 행정안전부는 10·29이태원참사 4주기를 맞아 ‘10·29이태원참사 유가족협의회’, ‘10·29이태원참사 시민대책회의’, ‘서울특별시’와 공동으로 10월 29일 오전 10시 29분 광화문 광장에서 ‘4주기 기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정부 대
[금요저널] 김진희 남양주시의회 의장은 27일 화도 CGV 에서 열린 남양주시 동부노인복지관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감사행사에 참석해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격려했다.이날 행사는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한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금요저널]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강상태 회장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린 ‘지방의회법 연내 제정 촉구를 위한 전국 지방의원대회’에 성남시의원을 비롯한 경기도 시군의회 의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지방의회의 실질적인 독립성과 자율성 확보를 위한
[금요저널] 경민비즈니스고등학교는 복지비즈니스과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립수목원의 PBL 기반 수목원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연을 탐구하고 창의적인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르는 현장 중심 교육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 환경과
[금요저널] 의정부청룡초등학교는 10월 27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 체육관에서 '미래 역량을 키우는 인공지능 체험의 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경기도교육청 지정 디지털창의역량교육 실천학교이자 AI 중점학교인 의정부청룡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의 체험 중심 활동을
[금요저널] 국토교통부는 10월 27일 중앙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계획을 심의했다.‘산업입지 및 개발에 관한 법률’및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를 위한 특례법’에 따라 산업단지계획을 심의하기 위한 기구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업
[금요저널] 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은 10월 27일 경기도농수산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친환경 급식 소통프로그램에 참여해 친환경 식재료의 유통 과정을 확인하고 농산물 생산 현장을 체험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영양교사와 영양사가 친환경 식재료의 안전성 확보 및 공급 과정을 이해하
[금요저널] 배영초는 전 학년 교육과정 연계 뮤지컬 융합예술 수업과 학생 주도 동아리, 예술축제 등을 통해 일상 속 예술교육을 실천하고 있다.지난 5월에도 3~6학년의 동요 음악극 ‘반달의 꿈’관람과 1~2학년 대상 입체낭독극 공연으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넓혔다.학
[금요저널]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의 학생 이해와 조기 지원 역량을 높이고 학교와 지역 전문기관이 함께하는 학생 맞춤형 기초학력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김규수 교육장은 “학생마다 배움에 어려움을 겪는 이유가 다른 만큼, 그 원인을 세심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