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군포시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주차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소유 유휴토지를 적극 활용한 주차공간 확보에 나섰다. 그 일환으로 지난 5월 26일 송부동 행정복지센터 접한 도마교동 478-1번지 962㎡ 규모 민간주차장 부지를 소유자와의 협의를 통
[금요저널] 군포시는 지역 내 중개보조원 170명에게 명찰을 제작해 배부했다. 이 사업은 무자격 중개행위 근절과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조치로 중개업소에 고용된 중개보조원이 명찰을 패용하도록 해 시민들이 공인중개사와 중개보조원을 명확히 구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
[금요저널] 성남시는 분당구 낙생대 근린공원에 반려견 놀이터를 조성해 오는 5월 31일 문을 연다. 시는 최근 1년 6개월간 사업비 1억6000만원을 투입해 낙생대공원에 1083㎡ 규모의 반려견 놀이터를 만들었다. 낙생대공원 반려견 놀이터는 몸통 높이 40㎝를 기준으
[금요저널] 성남시는 시민의 안전의식 향상과 교육 수요 증가에 따라, 시민이 직접 신청하고 강사가 현장을 방문해 진행하는 2025년 ‘수요자 중심 맞춤형 안전교육’을 5월부터 7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업단지 내 사업장 등 소규모 그룹을 주요 대상으로
[금요저널] 시흥시 지난 25일 정왕동 미관광장에서 ‘함께 빛나는 시흥’ 이라는 주제로 2025년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주민들을 포함한 내·외국인 주민 약 3,000명이 참여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26일 시흥시청에서 '2025년 제1차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정기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동친화도시 4개년 기본계획의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혁신적인 아동 정책 의제를 발굴하기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시흥시
[금요저널] 정왕어린이도서관에서는 6월 한 달간 군서초등학교 다문화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글생활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5년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 공모사업’ 에 선정돼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군서초등학교와 연계해
[금요저널] 시흥시는 5월 27일부터 ‘2025 시흥청년축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흥청년축제를 청년 및 지역사회의 공감으로 채워나가는 동시에, 청년친화도시 시흥으로의 도약 기반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축제 명칭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지난 23일 단원보건소에서 관리하는 재가 암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마음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단원보건소는 매년 재가암환자의 정서 및 신체적 치유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원예실습 △아로마테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26일 안산올림픽기념관 공연장에서 안산도시공사 주차관리원 150명을 대상으로 고혈압 관리 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산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와 안산도시공사가 근로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6일 ‘2025년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지역사회 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록수·단원보건소장과 안산시 치과의사회장, 보건교사 대표, 학부모회장 등 관련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
[금요저널] 안산시는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시민 중심의 스마트 행정을 실현하고자 지난 26일 챗GPT 실전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1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AI 시대의 새로운 업무 방식을 직접 체험하고 디지털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6일 안산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로 김태훈 전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임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날 안산시청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서 김태훈 대표이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김태훈 신임 대표이사는 38년간 교육 행정 분
[금요저널] 안산시는 반달섬에 소재한 ‘힐스테이트 시화호 라군인테라스 1차’에 용도변경 사용승인이 지난 26일 완료됐다고 27일 밝혔다. 관내에서 생활형숙박시설이 오피스텔로 용도 변경된 첫 사례이자, 국토교통부가 제시한 기준 완화 이후 전국 최대 규모 용도변경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