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시흥시 지난 25일 정왕동 미관광장에서 ‘함께 빛나는 시흥’ 이라는 주제로 2025년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주민들을 포함한 내·외국인 주민 약 3,000명이 참여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금요저널] 시흥시가 지난 26일 시흥시청에서 '2025년 제1차 아동친화도시 실무추진단 정기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동친화도시 4개년 기본계획의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혁신적인 아동 정책 의제를 발굴하기 위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시흥시
[금요저널] 정왕어린이도서관에서는 6월 한 달간 군서초등학교 다문화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글생활 문화교실’을 운영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기도가 주관하는 ‘2025년 도서관 다문화서비스 지원 공모사업’ 에 선정돼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군서초등학교와 연계해
[금요저널] 시흥시는 5월 27일부터 ‘2025 시흥청년축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시흥청년축제를 청년 및 지역사회의 공감으로 채워나가는 동시에, 청년친화도시 시흥으로의 도약 기반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축제 명칭
[금요저널]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지난 23일 단원보건소에서 관리하는 재가 암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마음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단원보건소는 매년 재가암환자의 정서 및 신체적 치유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원예실습 △아로마테
[금요저널]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26일 안산올림픽기념관 공연장에서 안산도시공사 주차관리원 150명을 대상으로 고혈압 관리 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산시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와 안산도시공사가 근로자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6일 ‘2025년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지역사회 협의체 회의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상록수·단원보건소장과 안산시 치과의사회장, 보건교사 대표, 학부모회장 등 관련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
[금요저널] 안산시는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시민 중심의 스마트 행정을 실현하고자 지난 26일 챗GPT 실전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1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AI 시대의 새로운 업무 방식을 직접 체험하고 디지털
[금요저널] 안산시는 지난 26일 안산문화재단 신임 대표이사로 김태훈 전 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임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날 안산시청에서 열린 임명장 수여식에서 김태훈 대표이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김태훈 신임 대표이사는 38년간 교육 행정 분
[금요저널] 안산시는 반달섬에 소재한 ‘힐스테이트 시화호 라군인테라스 1차’에 용도변경 사용승인이 지난 26일 완료됐다고 27일 밝혔다. 관내에서 생활형숙박시설이 오피스텔로 용도 변경된 첫 사례이자, 국토교통부가 제시한 기준 완화 이후 전국 최대 규모 용도변경 사례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27일 시청 비전홀에서 ‘고령친화도시 조성 모니터단 1기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시는 2024년 위촉된 고령친화도시 조성 모니터단 1기를 대상으로 모니터단의 활동 역량을 높이고 고령친화도시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기 위해 교육했다. 모니터단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주민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각 읍면동에서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기흥구 보라동은 독거 어르신과 우울감이 있는 가구에 반려식물을 전달하는 ‘꽃담아, 예쁜 마음 담아’ 사업을,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신정공원과 신분당선 수지구청역 일원에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한 ‘반려동물 펫티켓 추구미’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22일 열린 이번 캠페인에서 수지구청 산업환경과 직원 10여명이 참여해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상현동 1177번지 산책로와 1116-5번지 보행자도로 정비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상현동 1177번지 산책로는 출퇴근 시간 상현역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통행로이며 수목이 울창한 약 550m 구간으로 지역 주민들의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