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 가족센터는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15일 오전 10시부터 약 두 시간 동안 용문역에서 다문화 이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다문화 감수성 향상과 문화 다양성 존중 분위기 조성을 위해 세계 문화 퀴즈와 다문화 간식
[금요저널] 화성특례시 반월동 및 반월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5일 튼튼병원과 ‘관내 저소득 건강취약계층 의료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튼튼병원은 반월동에서 추천하는 저소득 지역 주민에게 각종 진단검사와 수술 등 입원부터 퇴원에 필요한 모든 서비스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화성시민대학 강의실에서 화성시 및 공공기관 감사 담당자 5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시·공공기관 감사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감사 실무 능력 배양을 통해 내부통제 기능을 강화하고 105만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시민 누구나 QR코드 하나로 일상 속 불편사항을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는 ‘생활불편 도와드림 QR’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2001년 시 승격 당시 인구 21만명이던 화성시는 20여 년 만에 104만명을 돌파하며 특례시로 성장
[금요저널] 화성특례시는 지난해 발생한 군 소음피해에 대한 보상금 약 71억원을 3만 1,193명에게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12일 ‘2025년 제1차 화성시 지역소음대책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수원비행장과 오산비행장 인근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한 주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경기도 주관 ‘2025년 시군 계약심사운영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이번 수상으로 화성시는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평가는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의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오는 6월 3일 실시되는 제21대 대통령선거를 맞아 ‘특별한 시민의 빛나는 한표, 화성의 미래를 바꿉니다’, ‘내 삶의 완성, 투표가 시작이다’라는 슬로건을 정하고 시민 모두가 소중한 참정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본격적인 투표 참여 독려 활동에
[금요저널]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지난 15일 가평 자라섬에서 열린 ‘제71회 경기도 체육대회 2025 가평’ 개회식에 참석해 화성시 선수단을 직접 격려하고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경기도체육대회는 경기도 31개 시군이 참여하는 도내 최대 규모의 종합 체육행사로
[금요저널] 더불어민주당 차지호 국회의원은 태국 출생의 다문화 인재를 이재명 대통령 후보 오산시 선거사무원으로 전격 선임했다. 지역 선거 조직에 다문화 인재가 직접 참여하는 사례는 전국적으로도 드물어, 이번 결정은 이재명 후보와 차 의원이 추구하는 포용적 다문화 정책
[금요저널]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65세 이상 근력저하자 및 낙상 고위험군인 노년층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시니어 낙상 예방 운동교실’을 오는 6월 10일부터 26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10:00~11:00 총 6회에 걸쳐 진행한다. 재활운동 전문 강사를 초빙해 운영하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5일 동산교회 노인대학 어르신 13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 개선과 치매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치매 파트너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우리 사회가 본격적으로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면서 치매는 개인과 가족, 나아가 사회 전체의 문제로 확대되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4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임종철 부시장 주재로 ‘2026년도 국도비 확보 보고회’를 개최하고 국고보조금 신청 및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기획예산과장의 총괄 보고에 이어 각 실·국·소 사업 보고가 이어졌으며 국고보
[금요저널] 양주시가 관내 자율형 공립고등학교와 지역 도서관 간의 1:1 매칭을 통해 독서 협력프로그램을 추진한다. 그 첫 번째 사례로 ‘양주희망도서관’과 ‘양주고등학교’ 가 손잡고 독서 문화 프로그램인 ‘책으로 잇다’를 오는 23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프로그
[금요저널] 의왕시의회 김태흥 부의장은 지난 15일 의왕덕성초등학교에서 열린 ‘부곡커뮤니티센터 건립공사 관련 통학로 안전대책 유관기관 협의회’에 참석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하며 현재 계획된 주차장 진출입로는 전면 재검토되어야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