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2026년도 도시정책 시민계획단’에 참여할 시민을 10월 1일부터 23일까지 모집한다.수원에 거주하거나 직장·학교 주소지가 수원인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청소년도 참여해 수원의 도시정책과 미래에 대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이동노동자들이 업무 중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12월 31일까지 ‘이동노동자 연계형쉼터’를 시범 운영한다.연계형쉼터는 별도의 쉼터 시설을 조성하는 대신 이동노동자 이용이 많은 편의점 등 기존 생활 인프라를 활용해 휴식 공간을
[금요저널] 수원특례시가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받았다.시상식은 9월 3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렸다.양성평등정책대상은 지역사회에서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우수한 정책을 추진한 지방정부와 지방의회의 성과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
[금요저널] 수원특례시는 9월 30일 영통구의 한 음식점에서 ‘2026년 3분기 새빛 보건의료발전 간담회’를 열고 캄보디아 수원마을 의료봉사, 자궁경부암 예방접종 지원사업 등 주요 보건의료 현안을 논의했다.간담회에는 수원시 4개 구 보건소장과 보건의료 단체·기관 관계
[금요저널] 성남시는 10월 1일 오전 10시 40분 시청 제2회의실에서 성남시약사회와 ‘성남 내집 안심약사 방문사업’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약사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복약 상태를 점검하고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올바른 약 복용과 건강관리
[금요저널] 군포시는 지난 2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군포시 지역위원회와 ‘민선 9기 제1차 당정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과 시정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한대희 군포시장과 이학영 국회의원, 이우천 군포시의회 의장을 비롯
[금요저널] 광명시가 지역 야구 활성화를 위해 프로야구단과 손을 맞잡았다.시는 1일 오후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신세계야구단과 지역 야구 발전과 시민의 스포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신세계야구단은 SSG랜더스 프로야구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금요저널]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주거 인프라를 현장에서 꼼꼼히 살피고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박 시장은 1일 제78회 생생소통현장 일정으로 △도심순환 자율주행버스 시승 △소하동 제4노외공영주차장 △광명소하지구 공공시설부지 복합개발사업
[금요저널] 광명시가 마을 활동 실무부터 인공지능 활용까지 배울 수 있는 교육을 마련한다.시는 마을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10월 26일부터 12월 11일까지 운영하는 ‘2026 광명 마을메이커스 배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배움터는 마을활동을 처음 시작
[금요저널] 광명시 하안도서관이 다양한 목소리와 독특한 상상력이 담긴 미국 문학을 소개한다.하안도서관은 오는 29일까지 1층 커뮤니티 공간에서 ‘월간 작가전-지독한 현실, 기묘한 상상 : 미국작가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하안도서관 대표 독서문화 사업인 ‘북 다이브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지역 문화예술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36회 문화상’문화·예술·체육 분야 수상자 3명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시는 매년 지역의 향토문화 발전과 민족문화 향상을 위해 노력하면서 문화예술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기여한 시민을 선정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대규모 공동주택이나 도시개발사업으로 학생과 통학 차량이 늘어날 경우를 고려해 개발사업 인허가 단계에서부터 학교 주변에 차량 승하차 공간을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통학 관련 민원이 발생한 뒤 시설을 보완하는 방식에서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14일 용인미르스타디움 2층 광장에서 ‘2026년 하반기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에는 용인특례시 핵심 산업 분야인 ‘반도체 산업관’ 이 신설됐다.테스, 주성엔지니어링, 서플러스글로벌 등 지역 핵심 반도체 업체를 포함해 11개사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한국외국어대학교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과 협업해 운영하는 온라인 인문학 강연 ‘특수한 언어, 특별한 문학’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강연은 문학을 매개로 세계 여러 나라의 언어와 문화, 삶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한국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