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5월부터 ‘영유아 교재·교구 배달 서비스’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되는 ‘영유아 교재·교구 배달 서비스’는 양육자의 놀잇감 구매 비용 부담을 줄이고 자녀의 놀이 자신감 증진을 도와 가정양육을 효과
[금요저널]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는 29일을 미취학 영유아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된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 6회기 부모 교육 과정을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긍정적으로 아이 키우기’는 양평군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매년 지속적으로 실시하는 부모 교육 프로그램으로
[금요저널] 양평군은 병영식당의 자율적인 위생관리 수준 향상과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11일까지 3주간 관내 육군 7군단 예하 군부대 병영식당 11개소를 대상으로 ‘맞춤형 식중독 예방 진단 전문 상담’을 3년 연속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
[금요저널] 양평군은 교통과에서 부서 업무의 체계적인 운영과 효율성 제고를 위해 ‘교통과 행정사무 종합 편람’을 자체 제작 및 정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편람은 교통과에서 수행하는 주요 행정업무를 실무자의 시각에서 정리한 자료로 △관련 법령 △행정 처리 절차 △담당자가
[금요저널] 양평군은 5월 30일까지 ‘경기도 예술인 기회소득’ 지급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예술인에게 정당한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문화 예술의 가치 확산을 도모하고자 추진되며 이를 통해 군민의 예술 향유 기회
[금요저널] 양평군은 28일 경기도 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열린 ‘2025년도 국토정보업무 혁신 세미나’에서 지적재조사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경기도와 시·군 지적 및 지적재조사 담당 공무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지적분야의
[금요저널] 최근 통계청 결과에 따르면 3월부터 5월까지 이어지는 봄철을 자살률이 가장 높은 시기로 꼽는다. 증가한 일조량으로 인한 수면시간 감소, 세로토닌 분비 변화, 봄의 생기와 대비되는 개인적 박탈감, 사회적 변화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심리적 불안감을 키울 수 있
[금요저널] 양주시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관내 상점가 2개소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신규 지정된 상점가는 △옥정한길프라자상점가, △양주소풍가구단지 상점가로 이번 지정으로 양주시 상점가는 기존 3개소에서 총 5개소로 확대됐다. 신규 지정은 2021년 이후 4년
[금요저널] 양주시가 오는 5월 24일 관내 ‘옥정호수공원 김삿갓광장’ 일대에서 ‘제17회 양주 김삿갓 전국 문학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양주지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대표적인 풍자 시인이자 방랑 시인인 난고 김병연의 풍자 정신과
[금요저널] 양주시가 30일 ‘2025.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고 오는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별주택가격 결정·공시는 관내 단독주택, 다가구 등 개별주택 10,646호에 대한 가격산정 및 검증, 의견제출 운영과
[금요저널] 양주시가 30일 ‘2025년 1월 1일’ 기준 관내 153,041필지의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는 △감정평가사의 검증, △토지소유자 등의 의견 청취, △양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했으며 전년 대비 1.80%
[금요저널] 안양시는 오는 9월 열리는 ‘제6회 안양청년축제’를 이끌어 갈 청년축제기획단 15명을 위촉했다. 시는 29일 오후 7시 시청 3층 상황실에서 기획단 선발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안양청년축제기획단 위촉식’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달 공
[금요저널] 안양시는 30일 민원 담당 공무원의 감정노동 스트레스 해소와 심신 재충전을 위한 ‘2025년 민원 담당자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서울 강남구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에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본청과 구청, 행정복지센터 소속 민원 담당자
[금요저널] 아동친화도시를 추진하고 있는 안양시가 전국 최초로 관내 공공시설 36곳에 영유아와 보호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영유아 전용 수전 설치’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영유아 전용 수전이 설치되는 장소는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공공시설이면서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