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부천시는 이번 가을, 어린이 가족을 위한 ‘가을, 시민의 강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시는 현재 주중에 생태하천 해설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나 야외활동을 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추가로 진행한다. 지난 여름방학
[금요저널] 이천시는 2025년도 농업인 교육과정 선정에 앞서 이천 시민과 농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10월 7일부터 11월 8일까지 5주간 농업인 교육 수요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요조사는 이천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지역특화작목 육성과 농업 전문인력
[금요저널] 이천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4일 제28회 경로의 달을 기념해 ‘원더풀 노년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전했다. ‘원더풀 노년축제’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이해 이천시 어르신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경로효친 의식을 고양하고 주체적이고 긍정적인 노인상 정립을
[금요저널] 이천시 호법면은 이천한솔주간보호센터 어르신들이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써 달라며 지난 4일 성금 30만원을 호법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전했다. 올해 초에 25만원을 기탁하고 이번이 두 번째이다. 장길순 이천한솔주간보호센터 어르신 대표는 “주간보호센
[금요저널] 이천시는 ‘이천쌀문화축제’ 기간인 오는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이천농업테마공원에서 제22회 사과·배 품평·전시회를 개최한다. 이천시는 농업인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해 품질 향상을 제고하고 과수산업의 우수성을 홍보해 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자 본
[금요저널] 이천시는 겨울철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대상자 연령대별 예방접종을 순차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대상은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이다. 어린이와 임신부 대상 예방접종은 이달 2일에 이미 시작됐으며 65세 이상 어르신
[금요저널] 이천시는 올해로 10회를 맞이하는 ‘이천인삼축제’를 오는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이천인삼판매센터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천시와 동경기인삼농협이 공동으로 주관해 열리는 이번 축제는 지역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금요저널] 이천시는 지난 4일 2024년 상반기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에 대한 시상식을 했다고 전했다. 이천시는 전 부서를 대상으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사례를 접수해 최종 통합평가위원회 심의와 의결을 통해 6명의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6일 시흥시 체육관에서 ‘시흥시장배 보디빌딩 선발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역 내 보디빌딩 인재를 발굴하고 건강한 삶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많은 참가자와 관람객들이 참석해 열기가 뜨거웠다. 대회는 남녀 체급별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5일 정왕동 중앙공원에서 열린 ‘제10회 시흥책문화축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행사에는 3천여명의 시민이 참여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 축제는 ‘부끄부끄 서로 이끌림’ 이라는 주제 아래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5일 포동시민운동장에서 3천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과 세대를 넘어 운동으로 화합하고 소통하는 ‘제36회 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를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체육대회는 2018년 이후 6년 만에 시 전체 20개 행정동이 함께 모여 열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재단의 바리스타 네트워크가 10월 5일부터 6일까지 열린 ‘2024년 경기도 세계커피콩 축제’에서 성공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 바리스타 네트워크는 시흥시청소년재단 산하 8개 기관의 바리스타 및 공정무역 동아리 청소년 5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거북섬 일원에서 경기도와 시흥시, 시흥시체육회, 대한철인3종협회가 공동 주최·주관한 시화호 30주년 기념 ‘거북섬 철인 3종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회 첫날인 토요일에는 웨이브파크 웨스트 라군에서 50여명의
[금요저널] 경기 시흥시 은행동에 거주하는 이씨는 장애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수급자가구다. 혼자 삶을 꾸려가는 이씨에게 낡은 집은 항상 골칫덩이였다. 벽지에 곰팡이가 일고 문은 제대로 잠기지 않았지만 이씨의 힘으로는 별 도리가 없었다. 이 때 이웃으로부터 도움의 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