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는 농업인과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수리시설 감시원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동시에 이상기후에 따른 농업현장의 재해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여주이천지사의 금년도 물관리 업무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목소리를 직접 듣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이날 진행된
수원문화재단은 내달 3일 세계유산 수원화성을 배경으로 한 수원시의 대표 야간관광 프로그램 ‘2025 화성행궁 야간개장 – 달빛화담(花談)’의 막을 올린다. 이번 야간개장은 화성행궁을 중심으로 관광객의 오감을 자극하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최근 남양주시 공동주택에서 노후 옹벽 붕괴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가 유사사례로 인한 인명피해를 방지하고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하기 위해 도 전체 7,296개 공동주택 단지 노후 옹벽과 사면에 대한 긴급 안전점검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2일 남양주시 화도읍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6일 처인구 고림동 사단법인 반딧불이 주차장에서 열린 ‘22주년 반딧불이 가족 어울림 축제’를 찾아 축제에 참여한 장애인, 봉사자,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 시장은 “장애와 비장애의 장벽을 허물고 모두가
구리전통시장 아케이드 1구간 개보수공사가 오는 5월26일 시작된다. 구리시는 지난 24일 개보수공사가 진행되는 1구간(약 100m) 내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를 받아들여 다음달에 아케이드 개보수공사에 들어가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예정대로 진행된다면 구리전통
수원시의회가 조례안 발의 요건을 기존보다 강화하는 내용의 조례 개정안(4월18일자 5면 보도)을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입법 문턱을 높이는 이번 개정안은 지방자치 취지에 어긋난다는 우려 속에 논란을 빚어왔는데, 이날 본회의에서 찬반 양측의 격론 끝에 호명투표를 거쳐
화성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민간대행업체(청소용역)들이 쓰레기 무단투기·발생량 증가에 차량부족 등으로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문제점은 화성특례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임채덕)가 지난 24일 시회의
여행의 트랜드가 바뀌면서 시흥시가 주목받고 있다. ‘일상에서 벗어난 여행’에서 ‘일상 가까이서 즐기는 여행’으로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 유튜브를 비롯한 각종 SNS에는 한동안 낯선 곳을 무대로 한 콘텐츠가 주를 이뤘으나, 이같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4일 처인구 양지면 경남아너스빌디센트아파트의 하자보수 조치 상황을 확인하기 위한 특별 점검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경남아너스빌디센트아파트 사용검사 이후 하자 보수 이행실태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이날 입주자예정협의회
육군 5보병사단 태극포병대대 장병들이 부대 주변 민가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했다. 주인공은 김준영 대위(진), 유민성 중위, 한금상 중위, 정원종 중사, 이기태 하사. 정 중사, 이 하사는 지난 11일, 저녁식사 후 숙소로 복귀하던 중 민가에서 검은 연기와 함께 불길
강수현 양주시장이 외자 유치를 위해 취임 후 첫 해외출장길에 올랐다. 강 시장은 오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3박5일 일정으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를 방문, 말레이시아 글로벌 그룹과 투자상담과 협약을 맺을 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양주시가 조성 중인 은남일반산업
시는 24일 권선구 탑동 일원 26만㎡ 부지에 R&D(연구개발) 및 첨단기업 중심의 복합업무단지를 조성하는 수원도시공사의 사업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간다. 사업 부지는 첨단업무 용지(3블록&middo
이번 행사는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통합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취지로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발달장애인이 직접 참여해 함께 걷고, 웃고, 쓰레기 줍기 활동을 통해 자신이 지역사회의 일원임을 인식하고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5일 나주시를 방문해 윤병태 나주시장과 나주시 관계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 시장을 비롯해 시 대표단과 윤 나주시장과 나주시 관계자 등이 참석해 로컬푸드 직매장 내 농산물 판매, 학교급식에 농산물 납품 등 용인특례시와 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