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액화석유가스를 사용하는 주택 10가구를 대상으로 옥외 LPG용기 고무호스를 금속배관으로 교체하는 ‘LPG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가스안전 전문기관인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중부지사
[금요저널]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이 봄철을 맞아 지난 14일 주요 도로시설물에 대한 로드 체킹에 나섰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구청장, 도로건설사업소장, 농업기술센터소장, 고양연구원 관계자 등과 함께 △오염물 세척이 필요한 장항지하차도 △스마트 팜 사업이 추진 중인 마두지
[금요저널]용인문화재단은 오는 5월 6일 대체공휴일에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 공연 ‘클래식이 있는 뮤지컬 ‘이원복의 먼나라 이웃나라 – 프랑스 여행’’ 을 용인문화예술원 마루홀에서 개최한다. 스테디셀러인 교육 만화 도서 ‘먼나라 이웃나라’에 드라마, 라이브 클래식 연주
[금요저널] 시흥시 장곡동 행정복지센터는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에게 맞춤형 13대 돌봄서비스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시흥돌봄에스오에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장곡동은 누구나 돌봄 서비스의 운영 활성화를 통해 지난해 3월 대비 서비스 이용 실적이 61.5%
[금요저널] 시흥시북부노인복지관은 지난 1월 1일 휴먼복지회로 법인을 변경한 이후 ‘100세까지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을 위한 복지공동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시흥시1퍼센트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대야어르신작은복지관 내에 ‘시니어 나눔 합창단’을 구성해 운영한
[금요저널] 시흥시노인종합복지관은 어르신들이 디지털 기술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익히며 일상에서 스마트한 여가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디지털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번 디지털 아카데미는 시니어의 디지털 문해력 향상과 함께 디지털 기기
[금요저널] 시흥시청소년재단은 2025년 시흥시 청소년참여기구 11개 기구와 139명의 청소년위원 구성을 4월 초에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에 구성된 청소년참여기구는 △시흥시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로 시흥시 청소년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과정
[금요저널] 시흥시는 초등돌봄의 공백을 해소하고 맞벌이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지난 4월 14일 장곡동 내 ‘아이누리 돌봄센터 장현서한이다음포레미엘점’을 신규 개소했다. 장곡동은 관내 돌봄센터 이용 대기자 수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이번 시설 확충은 돌봄 과밀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4월 14일 시청 글로벌센터에서 ‘2025년 제1회 시흥시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삶이 행복한 도시 살고 싶은 시흥’ 이라는 비전 아래, 지속되는 저출생 위기 및 급속한 인구구조 변화에 대비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머리를 맞댔다. 이번
강대훈 신임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장이 14일 취임 첫 공식 일정으로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연장구간 1단계 건설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했다. 강대훈 신임 본부장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도민 안전을 위한 안전점검으로 대체했다. 강 본부장은 의정부시 장암동~송산동 일원에 위치
[금요저널] 화성특례시가 14일 행복한 직장 문화 조성을 위해 매월 운영 중인 ‘월간 복지 사업’의 일환으로 직원들을 위한 특별한 점심 배식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조직 내 유대감을 높이고 직원들의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을 지원함으로써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홍콩의 방한관광 회복세를 촉진하기 위해 한국 관심층 타깃 집중 유치활동에 나선다. 홍콩 국제관광박람회 참가자 대상 설문조사에 따르면, 평균 여행 준비기간이 3개월 이상이라는 응답자가 많았던 2023년에 비해 2024년에는 ‘
[금요저널] 성남시의회 강상태 의원은 2025년 4월 10일 개최된 고등동 주민설명회에서 통로박스 관련 현 교통 혼잡 및 안전 문제에 대해 성남시와 LH가 신속하고 체계적인 개선 대책을 마련할 필요성을 촉구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성남시와 LH 관계자가 참석해, 고등
[금요저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4일부터 20일까지 ‘열린여행 주간’을 추진한다. 열린여행 주간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올해 처음 마련된 캠페인으로 관광취약계층의 여행 기회 확대와 포용적 관광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먼저, 전국 주요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