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시가 9일 수원역 로데오거리 일대에서 청소년 보호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수원시, 수원서부경찰서 매산지구대, 성매매피해상담소 ‘오늘’, 영통중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위원 등 민·관·경 관계자 20여명이 유동 인구가 많은 수원역 일대를 순찰하며 성 착취 근
[금요저널] 수원화성문화제 추진위원회는 9일 팔달문화센터에서 통합 분과 회의를 열고 제62회 수원화성문화제 추진 활동 세부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통합분과회의는 ‘XR 버스 1795행’ 탑승, 분과별 세부 활동 계획 토의, 수원화성박물관 관람, ‘수원화성과 정조’를
[금요저널] 수원시 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와 경기도 환경보건센터가 9일 아주대학교 홍재관에서 ‘지역 환경보건 협력체계 구축 및 주민의 건강한 생활환경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지역 내 환경성질환 예방과 관리, 안전한 환경 유해인자 관리
[금요저널] 수원시자살예방센터가 4월 25일 오후 2시 경기상상캠퍼스 교육1964동 콘퍼런스홀에서 ‘제10회 마음에 피는 꽃’을 연다. 2015년부터 매해 4월에 열리는 ‘마음에 피는 꽃’은 상실을 겪은 시민과 이야기를 나누며 세상을 떠난 이를 기억하고 애도하는 행사
[금요저널] 수원시가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에 업소당 최대 70만원의 청소비용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2023~2024년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중 신청일 기준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위생 등급 지정 후 1년이 지난 업소다. 수원시에서 영업 신고를 한 일반·휴게음
[금요저널] 수원시가 5월 한 달간 일월·영흥수목원에서 ‘밤빛 정원’을 운영하며 시민들에게 푸른 힐링의 밤을 선사한다. 5월 2일부터 31일까지 매주 금·토요일은 야간에 개장한다. 주제 정원·온실은 오전 9시 30분부터 저녁 9시까지, 방문자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금요저널] 수원시 사회적경제 주체들이 함께 만드는 통합박람회가 처음으로 열린다. 수원시는 7월 29~3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희망찬 사회 다시 뛰는 경제’를 슬로건으로 ‘제1회 수원특례시 사회적경제 박람회’를 개최한다.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금요저널] 연천군보건의료원은 민원편의를 위해 건강진단결과설 만료일 알림문자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식품위생법 제40조 등 관련 법규를 보면 식품영업자 및 종업원는 건강진단을 연 1회 이상 의무적으로 실시하도록 되어있어 이를 놓칠 경우 과태료등 행정처분을
[금요저널]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경기도농업기술원, 새팜과 협력해 국내 최초로 인공위성을 활용한 스마트농업 모델을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시스템은 0.7m 고해상도 농림위성 영상과 AI분석 기술을 결합했다. 기존 농림위성의 3.0m 해상도보다 4배 이상 정밀하
[금요저널] 연천군이 장애인 체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며 따뜻한 감동을 안겼다. ‘2025 연천군수배 전국 장애인당구대회’ 가 지난 4월 8일부터 9일까지 연천수레울체육관에서 전국 참가자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과 비장애
[금요저널] 가정의달 5월을 맞이해 김성녀의 마당놀이‘심청이와 춘향이가 온다’ 가 오는 5월 17일 오후 2시에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공연장에서 펼쳐진다. ‘마당놀이의 여왕’ 으로 불리며 수십 년간 한국 전통극을 이끌어온 김성녀는, 이번 무대를 통해 특유의 흥과 입담으로
[금요저널] 연천군은 대림농업법인 김만준 대표가 연천군청을 방문해 800만원 상당의 닭고기 1,200kg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연천군 내 노인복지시설, 아동복지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에 고루 배분되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에 큰 도움
[금요저널] 용인특례시의회 박희정 의원은 9일 제29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의회에 대한 무시를 넘어 조롱하며 협치를 파괴하고 있는 이상일 시장에게 사과를 요구했다. 박 의원은 시장이 작성해 의회와 본인에게 보내온 지난 5분 자유발언에 대한 답
[금요저널] 의정부시 송산1동주민센터는 용현동 탑석센트럴자이아파트 경로당 회원들이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105만원을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경로당 회원들이 자발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