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이 9일 수원컨벤션센터 전시홀에서 개최된 ‘2025 세대별 역량맞춤 수원 일자리박람회’에 참석해 구직자들을 응원하고 행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장정희 기획경제위원장, 홍종철 의원이 참석했다.
[금요저널] 용인대일초등학교는 4월 9일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자기 이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직원들이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직무 스트레스의 원인을 분석하며 학생·학부모·동료 교직원과의 건강한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금요저널] 성남시 섬유 소공인의 판로 확대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성남산업진흥원과 중견 패션기업 던필드그룹이 본격적인 상생 협력에 나섰다. 양 기관은 소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마련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산업 생태계 구축에 대한 속도를 높
[금요저널] 동두천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소요산이라는 천혜의 자연 자원을 활용해 수도권의 대표 관광지로 도약하기 위해 소요산 확대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본 사업은 등산과 산책에 국한되었던 소요산과 주변 일대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종합적인 휴양 공
[금요저널] 용인서부소방서는 9일 영덕동 소재 중점관리대상인 흥덕U타워를 방문해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 흥덕U타워는 지상 34층과 지하 4층 규모로 공장, 기숙사, 상가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으며 특히 32층부터 34층에 위치한 기숙사는 다수의 인원이 거주하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7일 부천시청 시민상담실에서 ‘2025년 제1회 공공갈등관리심의위원회’를 열고 7개 주요 사업의 갈등관리 등급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회의는 새로 위촉된 민간 전문가와 시 소속 당연직 위원 등 총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는 위
[금요저널] 부천시는 지난 8일 시·구·동 및 산하 기관 기록물·정보공개 담당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공공기록물 관리와 정보공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록물관리와 정보공개 업무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통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행정
[금요저널] 부천시는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폐렴구균 23가 다당백신 예방접종을 연중 무료로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폐렴구균은 콧물이나 기침 등 호흡기 비말을 통해 사람 간에 쉽게 전파되며 감염 시 폐렴, 패혈증, 뇌수막염 등 중증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금요저널] 부천시는 4월 7일부터 부천마루광장과 심곡천 일대를 ‘금주구역’ 으로 지정하고 즉시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부천시 건전한 음주문화 환경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에 따른 것으로 기존 음주청정지역보다 한 단계 강화된 ‘금주구역’
[금요저널] 부천시는 ㈜세계산전 지영선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부천시 고향사랑기부제 제1호 고액기부자로 이름을 올렸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지영선 대표는 이번 기부로 받은 150만원 상당의 오정농협 쌀을 불우이웃에게 다시 기부할 예정으로 나눔의 의
[금요저널] 경기 부천시에 사는 김모 씨는 뇌 병변 장애와 고혈압, 당뇨병을 앓고 있어 지난 10년간 병원을 전전하며 입원 생활을 이어왔다. 오랜 병원 생활에 지친 김 씨는 퇴원을 꿈꿨지만, 머물 곳도 도움을 받을 가족도 없어 병원을 떠나 홀로서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
[금요저널] 양주시 민원여권과가 청사 내 ‘국민행복민원실’에 ‘청렴 화분’을 비치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조치는 다가오는 새봄을 맞아 시민들에게 산뜻하고 쾌적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환경정비에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봄을 담은 꽃 화분에는 직원들 개개인
[금요저널] 시흥시는 4월 9일 장현 다목적체육관 및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부지에서 시설 건립의 시작을 알리는 첫 삽을 떴다. 이날 기공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오인열 시흥시의회 의장, 시흥시의회 의원, 경기도의회 의원, 체육단체장 및 연성동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금요저널] 양주시가 이번 4월 발송된 자동차세 독촉분부터 시민들이 더욱 쉽게 지방세 고지서를 확인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큰 글씨 지방세 고지서’를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지방세 고지서는 글자가 작고 정보가 복잡하게 나열되어 있어 특히 고령층이나 시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