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군포시는 지난 5일 시청 1층 회의실에서 관내 재개발 정비사업 대표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하은호 군포시장을 비롯해 사업시행자가 지정된 구역별 정비사업 대표자 7명과 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해 각 구역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사업 추진
[금요저널] 군포시는 ‘2025 군포철쭉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경기도 대표 문화축제인 문화사계 중 ‘봄’ 행사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군포시는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의 지원을 받아 약 2억원 상당의 콘텐츠를 확보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독거노인, 저소득 가정을 위한 복지 나눔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모현읍에서는 독거 어르신을 위한 생신축하 이벤트를 , 죽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 가구를 위한 밑반찬 지원을 각각 실시했다. 모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기흥구에 위치한 호스피스 성루카병원의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치유농업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치유농업서비스는 농업시설과 농촌자원을 활용해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하고 사회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말기암
[금요저널] 용인특례시 수지도서관은 지난 11일부터 수지장애인복지관과 협업, 중증장애인 예비 작가의 작품을 선보이는 ‘스케치북을 열다’ 전시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전시는 수지도서관 1층 북갤러리에서 오는 4월까지 약 두 달간 진행된다. 전시에는 장애인 예비 작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찾아가는 반려식물 분갈이 서비스’를 이용할 공동주택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정서적 안정을 위해 반려 식물을 기르는 시민들이 건강하게 식물을 키울 수 있도록 4월과 9월에 무료 분갈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금요저널] 용인특례시는 15일부터 임산부를 위한 ‘바우처택시’를 운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기존에 중증보행장애인 중 비휠체어 이용자에게 지원해왔던 교통약자 이동편의를 위한 ‘바우처택시’ 사업의 대상을 임산부까지 확대했다. ‘바우처택시’는 평상시 일반택시로 운영
[금요저널] 광명시는 안전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4월 말까지 ‘주민 점검 신청제’를 운영한다. 이 제도는 주민이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시설을 신청하면 해당 시설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 대상은 재난이나 안전사고 발생 우려
[금요저널] 광명시가 시청 정문 안내실에 인생 2막을 펼치는 어르신들의 행복한 일터를 마련했다. 시는 12일 시청 정문 안내실에 위치한 ‘카페-20 시청정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 개소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과 노인 일자리 참여 어르신 등 40여명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
[금요저널] 광명시가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에 미니태양광 설치비 90%를 최대 175가구에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설치 단가의 90%를 지원하며 자부담률은 10%이다. 시에 따르면 경기도 내 미니태양광 보급지원 사업을 진행하는 23개 시군 중 지원율이 가장 높다. 타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1일 장항습지 내 농경지에서 철새 먹이주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장항습지가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후 습지 안에서 이루어진 첫 행사로 농민·어민·봉사자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이날 철새 먹이로 행주어촌계 어민들이 한강에서 잡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지난 11일 일산서구 구산동 831번지에서 고양시 농업기계 임대사업소 서부분소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과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지역 도·시의원, 농업 관련 단체 대표 및 지역 농업인들이 참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사회·경제적 변화를 대비하기 위해 노인 경제활동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정책을 추진한다. 작년 말 전국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전체 주민등록 인구의 20%를 차지하며 대한민국은 초고령사회에 돌입했다. 고양시 노인인구는
[금요저널] 시흥시는 지난 3월 10일 시청 글로벌센터2에서 ‘2025년 제1차 시흥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위원회는 ‘시흥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2023년 6월에 학계, 복지전문가 등의 11명의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