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용인소방서는 11일 오전 10시, 용인소방서에서 소방과 경찰 간 공동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용인·용인서부 소방서 관계자 10명, 용인동·서부 경찰서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
[금요저널] 평택시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봄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건강 보호를 위한 미세먼지 건강 수칙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3~4월은 통상 초미세먼지의 농도가 연중 가장 높은 시기로 피부와 눈·코·목구멍 점막을 물리적으로 자극하고 크기가 작은 입자가
[금요저널] 평택시 안중보건지소에서는 오는 14일 금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아토피·천식 환아 부모를 위한 자조모임을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조모임은 아토피 피부염 및 천식 환아의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환아 가족 간의 정보 교
[금요저널] 평택시 안중보건지소는 새 학기가 시작되면서 학생들이 단체 활동과 실내 공동생활이 증가함에 따라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특히 인플루엔자, 백일해,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등은 학령기 소아청소년층이 유행을 주도하거나, 학기 중 발
[금요저널] 평택시는 자살 고위험군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정신건강의 조기 치료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 생명사랑 치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정신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적시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자살 예방과
[금요저널] 평택시는 경로당 어르신 500명을 대상으로 여가 활동과 건강증진을 지지하기 위해 콩나물 키우기 프로그램을 지난 10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철 한파로 바깥 활동이 어려웠던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그동안 움츠렸던 마음에 활력을 심어주
[금요저널] 평택시가족센터에서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병원안심동행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1인 가구 병원 안심 동행 서비스는 이용자가 희망하는 장소에서 만나 병원까지 동행하며 접수와 진료, 수납, 입원 및 퇴원과 귀가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행인은 국가자격증을
[금요저널] 평택시와 사회적협동조합 평택지역자활센터는 근로 활동을 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대상자 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자산 형성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전했다. 자산 형성 지원사업은 자활에 필요한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재정적으로 지원하고
[금요저널] 평택시는 조세 정의 실현 및 지방재정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오는 5월 말까지를 ‘2025년 상반기 지방세 체납 특별징수대책 기간’ 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까지 발생한 지방세 체납액 971억원 중 418억원을 2025년 정리 목표액으로 설정하
[금요저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명시협의회는 지난 7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안보환경 대격변기 통일 공감대 확산방안’을 주제로 ‘2025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자문위원 통일 의견 수렴, 2025년 주요 통일활동 사업계획 논의, 탈북민 멘
[금요저널] 광명시가 선배시민자원봉사단을 본격 출범한다. 시립하안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10일 하안노인종합복지관에서 ‘선배시민자원봉사단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선배시민자원봉사단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노
[금요저널] 광명시 업사이클아트센터가 업사이클과 미술 교과목을 접목한 미술 전공 실기 수업 ‘온마을캠퍼스’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온마을캠퍼스는 광명시 관내 고등학교가 매주 특정일을 ‘공동 교육과정 운영의 날’로 지정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맞춰 원하는 과목
[금요저널] 광명시는 2025년 시니어 공원 지키미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 25명에게 공원시설물을 관리하는 일자리를 제공해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4년 광명시 일자리위원회 노인분과에서 어르신
[금요저널] 광명시 치매안심센터는 11일부터 오는 9월까지 초기 치매 어르신을 대상으로 ‘기품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품쉼터는 인지 재활, 원예, 음악, 실버체조 등 다양한 비약물 치료 프로그램을 활용해 치매 진행을 늦추고 사회적 교류를 활성화해 어르신들의 고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