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포천시가 2025년 생활임금을 1만 1,110원으로 결정했다. 정부가 고시한 2025년 생활임금 10,030원보다 1,080원 높은 수준이다. 생활임금은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노동력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종합적인 상황을 고려해 법정 최저임금
[금요저널] 포천시는 11일부터 오는 25일까지 ‘포천시 통합도시브랜드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포천만의 특별함을 담아 개발한 통합도시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포천시의 새로운 통합도시브랜드는 ‘포천’의 초성인 ‘ㅍ’과 ‘ㅊ’을 ‘#’과 ‘’
[금요저널] 광주시 퇴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퇴촌면 커뮤니티센터에서 ‘2024년 제4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4년 운영성과 보고와 신규사업 및 당면사업 추진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저소득 어르신들의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
[금요저널] 광주시 치매안심센터는 11일 대림배농원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 25명을 대상으로 힐링 나들이를 했다. 이번 나들이는 치매 환자의 우울감과 보호자의 돌봄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삶의 활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장 산책, 배 수확 체험, 인절미 만들기 체험
[금요저널] 광주시 도척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도척면 상림리에 위치한 곤지암밸리에서 복지사업기금 마련을 위한 ‘포레스트 도척 나눔 1일 카페’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1일 카페는 ‘곤지암밸리’의 장소 제공을 통해 600여명의 지
[금요저널] 광주시 남종면은 11일 집 안에 쓰레기를 쌓아두고 생활하는 저장강박 의심 가구를 발굴, 지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섰다. 대상자는 지역 내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발굴됐으며 상담 초기에는 물건에 대한 애착이 심해 정리를 거부했다. 하지만 복지
[금요저널] 광주시 경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더플러스병원을 방문, 지역 내 나눔 문화 활성화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아름다운 나눔 이웃’ 현판을 전달했다. 경안동 ‘아름다운 나눔 이웃’ 제13호로 선정된 더플러스병원은 지난해부터 매월 정기 기부 및 일시
[금요저널] 광주시 감귤브랜드 ‘팔당愛감귤’ 이 수확 시즌을 맞아 남종·퇴촌·초월 등에서 감귤 수확 체험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수확 체험은 1㎏을 기준으로 소인 1만5천 원, 대인 2만원이며 체험을 시작하기 전에 생산하는 농가의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체험 기간은
[금요저널] 광주시는 11일 고품질 친환경 쌀 재배단지인 도척면 유정리의 강석하씨 농지에서 농업관계자, 친환경 벼 재배 농가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광주 쌀 벼 베기 시연’ 행사를 열었다. 이날 시연 행사에 참석한 방세환 시장은 직접 콤바인을 운전하며
[금요저널] 광주시는 지난 10일 2024년 세계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시청 수어장대홀에서 ‘2024년 청년정신건강강좌, 청심환 청년 마음이 빛나다’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은 정신과 전문의 DF정신건강의학과 오진승 원장이 강연자로 나서 ‘마음 건강 지키는 법, 감정과
[금요저널] 광주시는 2024년도 주민 참여 예산사업으로 총 128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선정 분야별로는 △공모사업 총 6건 △16개 읍면동 제안 사업 122건 등 총 128건에 85억원 규모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등 과정에서 주민 참여와 투명성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0일 호평동 소재 카페에서 평내·호평지역 15개 초·중·고등학교 학부모회 임원진 40여명을 대상으로 ‘미래교육공동체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지역 학부모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학부모들이 자녀 교육에 있어 더
[금요저널] 파주시 운정5동 체육회는 10월 9일 두일중학교 운동장에서 ‘운정5동 명랑 가을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운동회는 권영분 운정5동 체육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생활체육진흥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 신발 다트 게임 등 다양한 종목과 이벤트 등 다채롭게
[금요저널] 파주시 적성면은 지난 7일 적성종합고등학교 총동문회에서 지역 내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다양한 밑반찬이 담긴 식품 꾸러미 30박스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동문회 회원들이 전달한 밑반찬은 생활이 어려워 식사를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이웃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