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가 추진 중인 캠프콜번과 K-스타월드 조성 사업의 성공 가도에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의 적극적인 조력이 기대된다. 특히 민선8기 하남시의 대형 도시개발 사업을 놓고 한국부동산개발협회(KODA)의 투자 참여 논의도 활발히 전개될 전망이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지난 27일
용인특례시 지역 특산품으로 만든 다양한 먹거리를 선보이고 건강한 지역 식품 산업을 소개하기 위한 ‘2024 용인먹거리페스타’와 ‘2024년 식품산업 박람회’가 28일부터 29일까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렸다. 행사는 제29회
경기도가 지난 3월 국토교통부로부터 배정받은 ’24~’26년 산업단지 물량 전체 838만 2천㎡ 가운데 74만 7천㎡를 용인, 화성 신규 산업단지 2곳에 배정하는 등 본격적인 산업단지 물량공급을 시작한다. ‘수도권정비계획법’,
성남시의회 의원들이 27일 오후 5시 성남종합운동장 다목적체육관에서 개최된 제35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개회식에 참석했다. 2만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은 ‘더 나은 경기, 성남에서 희망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27일부터 29일
수원시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한부모가족 중 초·중등생이 있는 40가구에 도시락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전날 동 행정복지센터 3층 나눔수라간에서 ‘금곡동 아름다운 행복 밥상 나눔’ 행사를 진행
부천시가 시민과 여성들의 밤길 보행안전을 위한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 시는 야간보행환경 개선 및 범죄예방을 위해 56대의 고보 조명을 신규 설치하고 기존 고보 조명 30대를 교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고보 조명은 그림과 문구가 새겨진 특수 필름을 LED 조명
용인특례시 기흥구 동백2동과 기흥동에서 주민자치 작품발표회를 비롯한 지역 행사가 풍성하게 열렸다. 기흥구 동백2동은 21일 동백호수공원에서 ‘동백2동 행복페스티벌’을 개최했다. 행사는 1부 주민자치 작품발표회, 2부 석성산 문화축제로 진행됐고 동백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8일 미국 반도체 기업 등 4차산업 관련 기업들이 대거 자리잡은 텍사스주의 윌리엄슨 카운티와 자매결연을 맺었다. 용인특례시가 미국의 시(city)보다 상위 행정구역인 카운티(county)와 자매결연을 맺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윌리엄슨 카
하남시의 개발제한구역 내 임야 관리 및 농지로의 개간행위 허가가 부적정하게 이뤄져 특혜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실질적 농지 사용이 명확하지 않은 데다 임야로의 복구 흔적이 뚜렷한데도 농지로 규정짓고 행위 허가가 진행돼서다. 앞서 시의회 강성삼 의원은 시의 개발제한구역
청년과 중장년의 취·창업 재도전을 지원하는 ‘경기 재도전학교’가 27일 합숙 교육을 마쳤다.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간 이뤄진 이번 프로젝트에는 약 50명의 교육생이 참여해 서로의 실패 경험을 공유하고 취·창업 프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7일 저녁 용인아르피아 광장에서 열린 ‘용인포은아트홀 가을밤 콘서트’에서 시민과 함께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용인포은아트홀 객석 증축 공사 기간 문화·예술 공연에 아쉬움을 느끼는 시민을 위해 용인문화재단이 기획
26일 시에 따르면 문화예술로(계원예술대학)와 백운로(백운호수)를 잇는 백운호수 삼거리 교차로는 개발사업에 의한 교통량 증가로 출·퇴근시간 등 피크시간에 차량 정체가 발생해 지역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어 왔다. 왕송못동로(초평지구)와 철도박물관로(현대
수원서부경찰서(서장 김재광)는 경찰 마스코트인 포돌이, 포순이와 경기도 지자체 마스코트를 접목한 이모티콘을 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작은 시민들의 디지털 플랫폼 사용의 일상화로 범죄예방 메시지를 더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 경기도 지자체 마스코
이천시가 26일 시청에서 개최한 제2기 한강사랑포럼 발대식에서 포럼 회원들은 이같은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제2기 한강사랑포럼은 수도권 지역의 상호협력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수도권 규제의 합리적 개선을 통해 상생과 공동 발전을 지향하기 위해 설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