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양평군 양서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면부녀협의회는 지난 27일 국수중학교, 양수중학교에 학생 장학금 2백만원을 기탁했다. 국수중학교와 양수중학교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양서면 새마을회 회원, 국수중학교·양수중학교 교직원 등이 참석했으며 장학금은 학생들의 학업
[금요저널] 양평군 양평읍은 지난 28일 양평물맑은시장 민속5일장과 상인회로부터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라면 31박스를 기탁받았다. 양평물맑은시장 민속5일장 신승호 회장은 “상인들과 함께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작은 힘이라도
[금요저널] 양평군이 2024년 하반기 경기도 농민기본소득과 농어민 기회소득 지급을 27일 완료했다. 경기도 농민기본소득은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농민소득을 보전하는 차원에서 연 6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17,814명이 신청했으며 거주 및 영농요건, 농외소득
[금요저널] 양평군이 내년부터 2028년까지 ‘127 테라스에 그린 양평다운타운’ 경기 더드림 도시재생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대상지를 포함한 양평군은 팔당유역 특별대책지역을 비롯한 각종 규제로 도시기반시설 정비 및 개발사업에서 소외 시 정체가 예
[금요저널] 가수 아이유가 26일 양평군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 모으기 운동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 아이유는 2020년 5천만원 성금 기탁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총 1억 4천 5백만원의 성금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평군에 전달
[금요저널] 평택시는 겨울철 유행하는 바이러스성 감염병의 증가세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 2024년 50주차 인플루엔자 의사 환자분율이 외래환자 1,000명당 13.6명으로 유행기준을 초과해 지난 20일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를 발표했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26일 평생학습센터 1층 로비에서 ‘평택시 청년음악가 초청 이야기 음악회’ 네 번째 공연을 개최하며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음악회는 80여명의 청중이 함께한 가운데 클래식과 국악이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으로 펼쳐졌다. 특히 평택 출신 피
[금요저널]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2025년에 함께 활동할 평택시청소년참여위원회 18기 신입 위원을 모집한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가 청소년 정책을 만들고 추진해 나가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청소년기본법에 따라서 운영되는
[금요저널] 평택시은 진위현 관아의 역사적 가치와 학술적 중요성을 조명하는 ‘진위현 관아 기초학술조사’ 최종보고회를 지난 27일 도시정책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진위현 관아에 대한 보존 및 진위면의 역사 학술 연구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지역 문화유산과 진
[금요저널] 29일 오후 1시47분 평택시 서정동의 3층짜리 상가건물 3층에서 폭발음과 함께 화재가 발생해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불이 난 건물은 식당, 미용실, PC방 등으로 구성된 연면적 490여㎡ 규모이다. 소방당국은 인명피해 우려가 있다고 보고 선제적으로
[금요저널] 의정부시는 전남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여객기 참사와 관련해 국가 애도기간을 고려해, 2025년 1월 1일 을사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 함께 건강하게 새해 새 아침을 걷기 위해 추진하던 2025년 새해 해맞이 걷기 행사를 부득이하게 전면 취소한다고 30일 밝혔
[금요저널] 가평군은 2025년 가평의 비전으로 사용할 사행시로 ‘가평다움’을 최우수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최우수작으로 선정된 ‘가평다움’은 “가만히 눈감아 떠올리는 고향, 평화와 따스함이 흐르는 가평, 다채로운 자연과 문화의 향기가, 움트는 희망으로
[금요저널] 가평군은 최근 리모델링을 마친 ‘가평군 어린이음악놀이터’를 새롭게 단장해 재개관했다고 30일 밝혔다. 음악놀이터는 지상 2층, 연면적 999.94㎡ 규모로 실내·실외 놀이공간을 갖추고 있다. 이번 리모델링에서는 아이들의 놀이 만족도와 보호자 편의를 높이기
[금요저널] 가평군은 감사원이 실시한 ‘2024년 자체 감사활동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가평군이 속한 전국 82개 군 중 2위로 역대 최고 순위를 달성한 성과다. 감사원은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중앙행정기관, 지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