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 고삼면행정복지센터 지난 24일 관내 기관 및 사회단체장들을 대상으로 고삼면 2분기 ‘청렴퀴즈왕’ 선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다소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청렴 지식과 법령을 재미있는 퀴즈 형식으로 전달함으로써, 지역 사회 리더
[금요저널] 안성시는 6월 24일 오전 10시부터 하나로마트 안성농협본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소’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와 함께 공동으로 주관하며 경기도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와 안성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 협력기관
[금요저널] 안성시 첨단산업과와 안성시 기업인연합회는 지난 23일 오전, 금광면 수석정 및 박두진 문학길 수변테크 일대에서 지역 환경 보전을 위한 합동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안성의 주요 생태 거점인 박두진 문학길의 환경을 관리하고 장마철
[금요저널] 안성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3일과 24일 서운면 인리 치매안심마을과 아양동 치매안심마을에서 각각 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상반기 치매안심마을 운영 현황을 점검하며 치매안심마을 우수 유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치매안심마을은 지역사회 구성원의 치
[금요저널] 국내 최초 직업 중점 특수교육기관인 한길학교는 지역 내 농심그룹 식자재 전문기업인 농심태경으로부터 학생들을 위한 컵라면 등 100여만원 상당의 간식을 기증 받았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기증은 한길학교 학생들을 격려하고 학교생활에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더해주
[금요저널] 대한노인회 양성분회는 지난 24일 관내 경로당 31개소 회장 총무님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6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노인회 운영 현황과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노인복지 증진과 경로당 활성화를
[금요저널] 안성시는 지난 6월 24일 한경국립대학교 체육관에서 2026년 상반기 안성시 채용박람회를 개최하고 구직자와 기업이 직접 만나는 채용 현장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박람회는 현대캐터링시스템, BMW 내쇼날모터스, 농심 안성공장 등 구인기업 20개사와 유관
[금요저널] 새마을지도자 안성1동 부녀회는 6월 24일 안성1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는 어르신 건강 기원 복달임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챙기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
[금요저널] 평택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은 2026년 제1차 지역책임의료기관 원내·원외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평택진료권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사업의 상반기 추진성과와 하반기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주요 내용으로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 이후 병원
[금요저널] 안성시 대덕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대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총회 제안사업으로 선정된 원데이클래스의 두 번째 프로그램인 ‘나만의 향수 만들기’체험을 운영했다.원데이클래스 사업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주민총회를 통해 선정된 사업으로 다양한 문화·취미
[금요저널] 과천에서 기업체 임직원들 및 지역 주민들과 함께 클래식 음악을 나누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과천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4일 과천스마트케이 B타워 로비에서 기업체 임직원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공연 ‘한 여름의 추억과 선율의 만남’을 개
[금요저널] 과천시 과천동은 신희철 과천동 주민자치위원장이 제15기 임기를 마무리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 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금은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이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신희철 위원장에게 전달한
[금요저널] 과천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양일간 센터 등록 어린이급식소 어린이 200여명을 대상으로 ‘제8회 무지개캠프 나 좋아하니? 당근’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과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마련됐으며 어린이들이 당근의
[금요저널] 과천시는 25일 과천시청 대강당에서 ‘대한민국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기념식은 ‘조국을 지킨 영웅들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바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으며 6·25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