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박관열 광주시장 당선인은 지난 24일 아이바른성장센터와 중앙공원을 방문해 경안초등학교 부지에 조성 예정인 가칭 동부권 유아 체험교육원과 연계한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검토했다.이날 현장 방문에는 박 당선인을 비롯해 직통복지교육분과장과 관계 공무원
[금요저널] 광주시 쌍령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5개 단체는 25일 지난 4월 11일 개최된 ‘쌍령동민의 날’행사에서 마련한 수익금 130만원을 쌍령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기탁금은 동민의 날 행사 당
[금요저널] 광주시는 탄벌동 723-22일원 탄벌3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에서 추진한 ‘탄벌 4호 어린이공원 조성 사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탄벌 4호 어린이공원은 2009년 도시계획시설로 결정된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으로 시는 2019년부터 공원 조성계획 결정
[금요저널] 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이 지난 2일부터 12일까지 전북 전주시 파인트리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제27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 볼링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광주시청 볼링팀은 이번 대회에서 개인전과 단체전 등 다양한 종목에 참가해 고른 활약을 펼
[금요저널] 한국남동발전 분당발전본부는 25일 광주시 신현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선풍기를 기탁했다.기탁된 선풍기는 폭염에 취약한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날 기탁식에 참
[금요저널] 여주시보건소는 지난 22일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의 재가 방문의료서비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대신면 소재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지정 기관인 ‘구인재활의학과의원’을 방문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실제 재택의료기관을 운영하고 있는 관
[금요저널] 여주시보건소는 폭염 취약계층인 방문간호대상자 중 독거어르신과 경로당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물품 배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온열질환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보건소 방문간호사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수분 섭취용 텀블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4일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보건교사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관리 콘퍼런스 ‘감염병 제로 스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콘퍼런스는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의 지원으로 오후 2시 30분부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됐으며 양평교육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4일 2026년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은 농어업의 사회적 가치 창출에 대한 보상으로 농어민의 소득 안정과 농어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농어민 1인당 연 60만
[금요저널] 양평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사업은 일상생활 공간과 가까운 곳에서 인문학에 담긴 가치와 지혜를 배우고 삶
[금요저널] 양평군은 지난 24일 칠보사 불자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800kg을 기탁했다고 밝혔다.보연스님은 “불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쌀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자비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
[금요저널] 양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5월 13일부터 6월 24일까지 총 6회에 걸쳐 부모집단상담 프로그램 ‘사춘기 자녀 마음 읽고 우리 가족 살펴보는 부모 치유 여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기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아신대학
[금요저널] 양평군은 농촌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과 영양 불균형 개선을 위해 추진한 ‘고령친화음식 보급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24일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번 사업에는 지역 주민 16명이 교육생으로 참여해 총 13회에 걸쳐 어르신들이 쉽게 씹고 삼킬 수
[금요저널]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연천수레울아트홀은 오는 7월 30일 오후 7시 30분, 소공연장에서 라운지 시리즈의 일환으로 Oldie but Goodie 공연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의 제목 'Oldie but Goodie'는 오래됐지만 여전히 사랑받는 명곡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