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안성시는 24일 안성한돈회관에서 청년 축산인과 관계자 등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성 청년축산리더 ALL 300 육성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미래 축산업을 이끌어 갈 청년 리더 육성에 본격 나섰다.‘안성 청년 축산리더 ALL 300’은
[금요저널] 오는 7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미양면행정복지센터 및 미양작은 도서관 옆길에서 마을 행사 미양이네 여름장이 열린다.이번 행사의 중심은 미양면 소재 18개 농가가 참여하는 제철 농산물 직거래 장보기다.참여자는 장보기 지도를 따라 농가 부스를
[금요저널] 학교를 대상으로 1학기 교내 또래상담 프로그램 마음충전데이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마음충전데이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또래상담 프로그램으로 안법고등학교, 안성초등학교, 안성중학교, 안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4일 서울 키자니아에서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34명을 대상으로 꿈을 향한 드림발걸음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다양한 직업체험을 통해 아동들의 진로 탐색을 돕고 가족이 함께하는 문화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유
[금요저널] 오산시 새마을지도자 중앙동협의회와 새마을지도자 중앙동부녀회는 지난 24일 부산동 텃밭에서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기 위한 감자 수확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3월 파종한 감자를 수확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중앙동
[금요저널] 오산시 대원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돌봄을 위한 특화사업 ‘마음곳간 한끼든든 건강밥상’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저소득 및 돌봄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을 고려한 장어탕 및 밑반찬, 제육볶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2동은 지난 24일 관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착한가게’ 대표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신장2동에는 현재 12개의 착한가게가 등록돼 있으며 이들 업체는 매월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어려운 이웃 지원에
[금요저널] 조용호 오산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가 업무보고와 주요 현장 점검 일정을 마무리하고 민선 9기 시정 준비를 위한 최종 점검 단계에 들어간다.인수위는 오는 29일 시민보고회를 차례로 열어 그동안의 활동 결과를 정리하고 향후 시정 운영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할 예
[금요저널] 오산시는 지난 23일 부산동 생활문화센터 오산이음라운지에 설치한 무인민원발급기의 시범 운영을 마치고 정상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민원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권 내에서 보다 편리하고 차별 없는 민원 발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금요저널] 오산시 신장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4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행솥 돋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이은영 신장2동장과 전순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여했으며
[금요저널] 오산세교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3일 오산여성의용소방대로부터 복지관 안전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안전 증진을 위한 소화기 10대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복지관 이용자와 종사자는 물론 지역사회 내 안전 취약계층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금요저널] 오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지난 6월 19일부터 24일까지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주민 대상 심층면접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향후 4년간 오산시 사회보장정책의 방향을 담을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주
[금요저널] 오산시 중앙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4일 지역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환경정책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오산시 환경사업소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에는 중앙동 통장 55명이 참여했으며 환경사업소의 주요 시설과 운영 현황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참
[금요저널] 오산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저소득층 영아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소득 기준을 완화하고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제도 개선에 따라 기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였던 다자녀 가구와 장애인 가구의 지원